[프리뷰] "가정폭력에 외도 의혹까지"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양육권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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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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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예능 '러브캐처'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연 씨와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정철원 선수가 결혼 한 달 만에 충격적인 파경 소식을 전했습니다.
김지연씨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남편 정철원 선수와의 이혼 사유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결별을 넘어 가정 폭력과 외도 의혹, 그리고 양육비 미지급 문제까지 불거지며 법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27일 정철원 측이 먼저 양육권 소송을 언급한 것에 대한 맞대응으로 폭로된 내용은 가히 충격적입니다.
김지연 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든은 2일 오전 공식 입장문을 통해 세 가지 핵심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1. 지속적인 가정 폭력 : 혼인 기간 중 어린 아이를 양육하면서도 남편으로부터 지속적인 폭력에 시달려왔다는 주장입니다.
2. 외도 의혹 제보 : 최근 정철원 선수의 외도가 의심되는 정황에 대한 제보를 접했다고 밝혔습니다.
3. 양육비 지급 중단 : 정 선수가 자녀를 두고 별거에 들어간 이후, 현재 양육비를 일절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지연 씨 측은 "가출한 쪽에서 먼저 이혼과 양육권을 언급하는 상황에 깊은 좌절감을 느낀다"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법적 절차를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그동안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아왔기에 이번 파경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2024년 : 임신 소식 발표 및 8월 자녀 출산
2025년 : 출산 약 1년 만에 정식 결혼식 거행
결혼 한 달 뒤 : 김지연 씨의 SNS를 통해 갈등 노출 및 파경 소식 전해짐
현재 김지연 씨는 SNS를 통해 "가출 이후 일방적으로 제기된 양육권 소송은 엄마로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참담한 심경을 토로한 상태입니다.
사생활 논란이 거세지만, 정철원 선수는 현재 롯데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대만 타이난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사생활 영역인 만큼 구단 차원에서 언급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김지연 씨 측 역시 "이 사건은 전적으로 개인 간의 문제"라며 소속 구단이나 동료 선수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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