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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D-100, 손흥민·이강인이 흔든다!" '기대되는 스타 100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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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어느덧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심박수가 빨라지는 가운데,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월드컵 스타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 화려한 명단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에이스, 손흥민(LAFC)과 이강인(PSG)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홍명보호의 핵심 전력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두 선수입니다.


디애슬레틱이 손흥민을 선정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나 미국 MLS의 LAFC로 둥지를 옮긴 손흥민은 현재 그야말로 '리그 파괴자' 수준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MLS 데뷔 후 단 15경기에서 12골을 몰아치는 괴력을 발휘 중입니다.

현지에서는 "빠른 속도와 정교한 마무리 능력은 여전히 세계 최정상급이다. 토트넘 팬들이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가 있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 현지에서 소속팀 생활을 하고 있어, 시차 적응과 환경적인 면에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손흥민이 한국 축구의 상징이라면, 이강인은 홍명보호의 새로운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디애슬레틱은 세대교체의 중심에 선 이강인의 기술적 완성도에 주목했습니다.

"아름다운 왼발을 가진 선수다. 정교한 크로스는 물론, 골대 상단 구석을 찌르는 슈팅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시즌 초반 주전 경쟁과 부상으로 부침이 있었지만, 최근 완벽하게 폼을 회복하며 소속팀 PSG와의 재계약 소식까지 들려오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개인 기량뿐만 아니라 홍명보 감독의 행보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홍 감독은 최근 유럽을 직접 돌며 코칭스태프와 함께 선수들의 몸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홍명보호 향후 A매치 일정]

3월 28일 : vs 코트디부아르 (영국 런던)

4월 1일 : vs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빈)

강호들과의 원정 2연전은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둔 우리 대표팀에게 가장 확실한 실전 점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메시와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홀란의 데뷔전 등으로 떠들썩한 이번 2026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어느 때보다 강력한 '원투 펀치'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베테랑다운 노련함과 이강인 선수의 창의적인 플레이가 시너지를 낸다면 16강 그 이상의 성적도 꿈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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