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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동현, 맥그리거표 '불주먹'에 털썩... 아일랜드 전지훈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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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격투기의 살아있는 전설 '스턴건' 김동현(45)이 아일랜드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무려 UFC의 아이콘, 코너 맥그리거와 실전 스파링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예능인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파이터로 돌아간 김동현의 뜨거운 훈련 현장이 화제입니다.


최근 김동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일랜드 더블린의 SBG 체육관 방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이 열광할 만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복귀를 앞두고 칼을 갈고 있는 맥그리거와 김동현이 케이지 안에서 맞붙었습니다.

스파링 도중 맥그리거의 전매특허인 날카로운 바디샷이 김동현의 복부에 꽂혔습니다.

평소 웬만한 충격에는 눈 하나 깜짝 않던 김동현조차 순간적으로 허리를 숙이며 고통스러워할 정도로 위력적인 한 방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은 김동현의 글로벌 전지훈련 일정 중 성사되었습니다.

SBG는 맥그리거의 스승 존 카바나가 이끄는 명문 팀으로, 김동현은 최근 이곳을 거점으로 훈련 강도를 높여왔습니다.

오는 여름 UFC 329 복귀설이 파다한 맥그리거는 현재 실전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은퇴 후에도 끊임없이 전 세계 강자들과 교류하는 김동현의 열정에 현지 파이터들도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입니다.


김동현의 이번 전지훈련은 그야말로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단순히 여행이 아니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톱클래스 파이터들과의 기술 교류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디 핌블렛과 훈련하며 최신 그래플링 트렌드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과거 옥타곤에서 맞붙었던 군나르 넬슨과는 훈련 후 팔씨름을 즐기며 훈훈한 우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맥그리거 펀치는 진짜 매운가 보다", "김동현이 저 정도로 아파하는 건 처음 본다",

"은퇴해도 클래스는 여전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계를 종횡무진하면서도 파이터의 본능을 잊지 않는 김동현.

맥그리거와의 스파링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마친 그가 과연 어떤 훈련 영상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다음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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