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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유도복 벗으니 모델 그 자체"… 빌로디드, 아찔한 각선미로 전 세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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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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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수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미모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도선수'라 불리는

다리아 빌로디드(26·우크라이나)가 아찔한 근황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었습니다.


동시에 그녀가 대한민국 여자 유도의 '간판스타' 허미미(24·경북체육회)와 정확히 같은 체급이라는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국내 스포츠 팬들의 이목까지 집중되고 있습니다.


빌로디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니스커트와 폴로셔츠를 매치한 스포티한 패션의 스포츠음료 화보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빌로디드는 172cm의 늘씬한 키와 바비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유도 선수 특유의 탄탄하고 건강한 허벅지 라인은 섹시미와 건강미를 동시에 뿜어내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화보를 접한 팬들은 "보일 듯 말 듯 아찔하다", "유도복 벗으니까 그냥 전문 패션모델이네",

"매트 위의 여신이 강림했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모델과 방송계를 넘나들며 주가를 올리는 중입니다.


하지만 국내 팬들이 빌로디드를 주목해야 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여자 유도의 영웅인 허미미 선수의 잠재적 라이벌이기 때문입니다.


빌로디드는 과거 48kg급 시절 세계선수권을 2연패하고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경량급을 평정했던 '괴물 천재'였습니다.

이후 체중 감량의 한계를 느끼고 허미미가 속한 57kg급으로 체급을 상향,

곧바로 유럽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월드클래스 기량을 입증했습니다.


비록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는 거듭된 반칙패로 2회전에서 조기 탈락하는 이변의 희생양이 되면서 허미미와의 맞대결이 불발됐지만,

172cm라는 57kg급에서 보기 드문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영리한 경기 운영 능력은 허미미에게도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꼽힙니다.


현재 빌로디드는 대외적인 모델 활동 중에도 SNS에 꾸준히 유도 매트 위에서 땀 흘리는 훈련 영상을 업로드하며 복귀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는 물론,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훈련 강도를 높이는 모양새입니다.


압도적인 비주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빌로디드.

그녀가 화려한 조명을 뒤로하고 다시 도복 끈을 동여맨 채 그라운드로 돌아와,

대한민국 유도의 자존심 허미미와 세계 정상의 길목에서 '세기의 맞대결'을 펼치게 될지 유도 팬들의 가슴이 벌써부터 웅장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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