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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메디컬 테스트' 완료…오피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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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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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무대로의 복귀를 추진 중인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이 사실상 마지막 행정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적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를 단숨에 불식시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서울 한복판에서 포착되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의료진 총괄이자 스포츠 의학계의 세계적 권위자인 호세 마리아 비야론 수석 팀닥터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이강인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이 깜짝 놀랄 소식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도림동교육센터의 공식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습니다.

센터 측은 구단 수석 팀닥터인 비야론 박사의 방한 사진과 함께

"비야론 박사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실이 온라인 축구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자,

진위 여부를 확인하려는 국내 축구팬들의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며 해당 교육센터의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습니다.

이강인의 이적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스페인 현지 유력 언론들도 비야론 박사의 한국 방문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며 이강인의 라리가 복귀가 임박했음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구단 의료 책임자가 직접 한국으로 날아가 메디컬 체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가 올여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모르텐 히울만을 영입한 데 이어 이강인까지 품에 안으며,

올 시즌을 대비한 전력 보강의 가장 중요한 퍼즐을 맞추게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PSG, 그리고 이강인 측은 이미 세부 계약 조건에 대한 합의를 끝마쳤습니다.


- 계약 기간 : 2031년 여름까지 (5년 계약)

- 이적료 : 기본 3,500만 유로 + 옵션 500만 유로 (최대 4,000만 유로 / 한화 약 682억 원)


최근 공식 발표가 다소 지연되면서 일각에서는 협상이 엎어진 것 아니냐는 불안 섞인 목소리도 나왔으나,

이는 단순한 행정 절차와 서류 작업 지연에 따른 해프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틀레티코 전담 매체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와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등 역시

"협상은 이미 100% 완료된 상태며, 거래를 뒤흔들 변수나 계약 파기 위험성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구단의 메디컬 총괄 책임자가 직접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 선수의 몸 상태를 점검했다는 것은

이적 협상이 완벽하게 끝났음을 알리는 최종 사인과 다름없습니다.


마요르카 시절 라리가를 호령했던 이강인이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 아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붉고 흰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고 어떤 마법 같은 활약을 보여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오피셜' 보도자료가 나올 구단 홈페이지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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