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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빙속 여제' 레이르담, 제이크 폴과 월드컵 결승 등장 '억' 소리 나는 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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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빙상 영웅이자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 유타 레이르담(27)이 억 소리 나는 프리미엄 좌석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관전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백만장자 약혼자인 제이크 폴과의 다정한 뉴욕 데이트 근황까지 전해지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레이르담은 지난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월드컵 결승, 일몰, 센트럴파크 자전거 타기. 정말 멋진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은빛 민소매 상의와 편안한 청바지 차림의 레이르담은 경기장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수직 명당에서 결승전의 열기를 즐겼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입장권 가격은 그야말로 '천정부지'였습니다.


- 일반 리셀 좌석

골대 뒤 최하단 석도 6,400달러(약 946만 원), 상단석도 1만 달러(약 1,478만 원) 육박


- 프리미엄 패키지

1만 6,000달러~6만 달러(약 2,365만~8,869만 원) 선


- 피치사이드 라운지

1인당 무려 5만 7,500달러(약 8,499만 원)


레이르담과 그의 연인 제이크 폴이 머문 자리는 최소 수천만 원에서 8,000만 원을 호가하는

최상위 VVIP 전용 공간으로 추정되며, 두 사람의 압도적인 재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레이르담의 연인이자 유튜버 출신 유명 프로복서인 제이크 폴도 함께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자산가로도 잘 알려진 제이크 폴은 레이르담을 다정하게 안아주며 연신 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경기 관람 전후로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며

석양을 배경으로 데이트를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커다란 부러움을 샀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인 레이르담은

빼어난 실력과 화려한 미모로 이미 글로벌 셀럽 반열에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 올림픽 당시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유니폼 지퍼를 내려 안에 입고 있던

개인 후원사(나이키)의 스포츠 브라 로고를 노출하는 파격적인 세리머니로 전 세계 스포츠 마케팅계를 흔들었습니다.

당시 마케팅 전문가들은 해당 장면의 광고 효과만 최소 100만 달러(약 14억~15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습니다.


올림픽 무대 정상에 오른 뒤 이제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 결승전 VVIP 석까지 접수한 레이르담.

그녀의 일상 하나하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세계 스포츠계 최고의 핫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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