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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손흥민 4경기 연속골에 美도 감탄…“인조잔디도 이겨낸 월드클래스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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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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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의 득점 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인조잔디라는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환상적인 골을 터뜨리며 미국 현지의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LAFC 팬들은 물론 현지 축구 전문가들까지 손흥민의 결정력을 두고 "역시 월드클래스"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최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MLS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그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1-1 무승부였지만, 손흥민의 골은 경기 최고의 장면으로 꼽히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득점 과정은 손흥민의 클래스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전반 37분 드니 부앙가가 연결한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페널티박스 안에서

감각적인 180도 턴으로 수비수를 따돌린 뒤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짧은 순간 만들어낸 움직임과 정확한 마무리가 돋보인 장면이었습니다.


경기 후 LAFC 관련 팟캐스트와 현지 축구 관계자들은 손흥민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특히 밴쿠버 홈구장의 인조잔디가 선수들의 플레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면서도,

손흥민은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결정적인 한 방을 만들어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패널들은 경기 내내 공의 움직임이 평소와 달라 드리블과 볼 컨트롤이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손흥민도 몇 차례 공을 다루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있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특유의 침착함과 골 결정력으로 차이를 만들어냈다는 평가입니다.


현지에서는 최근 손흥민의 경기력이 시즌 초반보다 한층 살아났다는 분석도 이어졌습니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4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중심 역할을 확실히 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손흥민은 LA 갤럭시전에서 시즌 첫 골을 신고한 이후 레알 솔트레이크, 스포팅 캔자스시티,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LAFC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들은 "손흥민이 지금과 같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경기 흐름을 혼자 바꿀 수 있는 선수"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또 드니 부앙가와의 호흡까지 살아난다면 LAFC의 공격력은 리그 최상위 수준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4경기 연속 득점으로 완벽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이 이번 시즌 MLS에서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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