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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강인에게 변수 생겼다…쇠를로트 잔류 방침 속 공격진 재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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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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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의 입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팀의 핵심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의 거취가 불확실한 가운데,

구단이 알렉산다르 쇠를로트를 잔류시키기로 가닥을 잡으면서 공격진 운영 구상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쇠를로트에 대한 이적 제안이 들어오더라도 매각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알바레스는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기에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 등 유럽 빅클럽들도 관심을 보이면서 이적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틀레티코는 핵심 공격수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으며,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어 협상은 쉽게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현지 매체에서는 알바레스가 자신의 이적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프리시즌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단은 상황을 대비해 최전방 공격수인 쇠를로트를 반드시 전력에 남기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쇠를로트는 지난 시즌에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았지만 결정력과 경기 영향력에서는 아쉬운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그럼에도 아틀레티코는 최전방 자원층을 유지하기 위해 당분간 쇠를로트를 핵심 공격 옵션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이강인에게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강인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측면 자원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선수지만, 공격진 구성에 따라 역할과 출전 기회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즌에서 어떤 조합이 완성될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이강인은 아직 아틀레티코 선수단에 합류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현지에서는 병역 관련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팀에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프리시즌 아시아 일정부터 선수단과 함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하며 새로운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강인이 팀에 합류한 이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 속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그리고 공격진 재편 속에서 얼마나 빠르게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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