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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콜로 무아니, 유벤투스 완전 이적…PSG도 800억 회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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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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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랑달 콜로 무아니의 새로운 행선지가 확정됐습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유벤투스로 완전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PSG 역시 대형 이적료를 확보하며 만족스러운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PSG는 공식 발표를 통해 콜로 무아니가 유벤투스로 이적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지난 시즌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다시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게 된 무아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했습니다.


유벤투스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콜로 무아니의 복귀를 환영했습니다.

구단은 공격진의 경쟁력을 높여줄 자원이라며 새로운 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콜로 무아니는 프랑크푸르트 시절 유럽 최고의 공격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뛰어난 득점력과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앞세워 PSG의 선택을 받았고,

당시 이강인을 비롯한 여러 신입 선수들과 함께 큰 기대 속에 입단했습니다.


하지만 PSG에서는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출전 시간이 제한됐고, 두 번째 시즌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유벤투스로 임대를 떠났고, 초반에는 연속 득점 행진을 펼치며 부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감독 교체와 팀 전술 변화로 다시 입지가 좁아졌고, 지난 시즌에는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나 리그 30경기에서 단 1골에 그치며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고, 토트넘도 완전 영입을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무아니는 다시 유벤투스로 향하게 됐습니다.

현지 이적시장 전문가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이적 규모는 옵션을 포함해 총 5,000만 유로, 우리 돈 약 8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PSG는 영입 당시 투자한 금액을 모두 회수하지는 못했지만,

최근 활약과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선수를 정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반면 유벤투스는 한때 유럽 정상급 공격수로 평가받았던 무아니의 잠재력에 다시 한 번 기대를 걸게 됐습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콜로 무아니가 유벤투스에서 프랑크푸르트 시절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그리고 이번 이적이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성공적인 선택으로 남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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