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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연경 등에 업히던 꼬마가 벌써 185cm… 일본 배구 국대 아키모토, 엄마와 '자매 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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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배구 여제' 김연경의 등에 업혀 어리광을 부리던 어린아이가 어느덧 185cm의 장신 배구 선수로 성장해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인 일본 배구 레전드 오토모 아이와 함께 찍은 투샷이 공개되면서 국내외 배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본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오토모 아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19세 장녀인 아키모토 미쿠와 함께 도쿄 디즈니씨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녀는 184cm인 엄마를 훌쩍 넘어선 185cm의 키를 자랑하며, 모녀라기보다 마치 현역 선수 자매를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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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과거 일본 다큐멘터리 방송을 통해 김연경의 등에 업혀 장난을 치던 아키모토의 어린 시절 모습과 맞물려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오토모가 과거 김연경과 V리그 JT마블러스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절친한 관계를 이어온 인연이 있는 가운데, 당시 품에 안겨 있던 꼬마가 훌쩍 자라 일본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제2의 김연경'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기대주로 거듭난 것입니다.


이번 사안은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하는 동시에 배구 명가 2세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는 만큼, 향후 국제무대에서 성장할 아키모토의 활약상에 팬들의 따뜻한 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울러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세계 무대를 누비고 있는 아키모토가 출전하는 향후 국제 배구 경기들에 대해 주요 스포츠 베팅업체들이 새롭게 책정할 관련 경기별 핸디캡 및 언더오버 기준점에도 실전을 즐기는 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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