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경기 6일 앞두고 참변' ONE 무에타이 스타 수리얀렉, 러닝 중 승합차에 치여 머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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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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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챔피언십에서 맹활약 중인 태국의 유명 무에타이 선수 수리얀렉 포 옌잉이 경기를 불과 6일 앞두고 훈련 중 승합차에 치이는 아찔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다행히 큰 골절은 피했으나 머리 부상 등으로 인해 다가오는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격투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수리얀렉은 15일 태국 빠툼타니주 삼콕군 인근 도로에서 동료 선수 2명과 함께 러닝 훈련을 하던 중 뒤에서 달려오던 승합차에 치였습니다. 이 충격으로 수리얀렉은 도로 밖 풀숲으로 20m 이상 튕겨 나가는 큰 충격을 입었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내용은 다가오는 21일 경기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최종 담금질에 나서던 시점에 발생한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라는 점에서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다행히 1차 검사 결과 심각한 골절은 피했으나 사고 과정에서 머리에 충격을 받아 의료진의 면밀한 관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은 선수들의 훈련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동시에, 코앞으로 다가온 경기의 출전 취소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향후 수리얀렉의 정확한 건강 회복 추이와 함께, 그가 소속된 ONE 챔피언십 측의 공식 입장 발표 및 향후 경기 일정 변화 여부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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