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일본은 브라질, 중국은 베트남”…中 축구, 아르헨티나 거절에 씁쓸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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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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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일본은 브라질, 중국은 베트남”…中 축구, 아르헨티나 거절에 씁쓸한 비교
중국 언론이 일본 축구와의 차이를 지적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 일본, 브라질과 맞대결 성사
중국 매체 신랑체육은 28일 “일본은 오는 10월 14일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과 경기를 치른다. 이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일본은 세계 정상급 팀과의 대결을 통해 아시아 축구 강국으로서 위상을 드러내고 있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 중국, 아르헨티나에 거절…결국 베트남과 경기
중국은 당초 아르헨티나와 평가전을 추진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 측이 “실익이 없다”며 제안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리오넬 메시 역시 중국 원정에 부정적인 뜻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중국은 베트남과의 A매치를 확정했다.
■ 중국 언론의 한탄
신랑체육은 “일본은 브라질과 붙는데 우리는 베트남이다. 일본은 아르헨티나와의 매치까지 추진 중인데, 만약 중국이 브라질을 초대했더라도 거절당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며 현실을 자조했다.
✦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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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라질전 확정, 아르헨티나전 가능성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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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르헨티나에 거절당하고 베트남과 경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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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언론 평가: “일본은 세계 톱팀, 중국은 여전히 한참 뒤처져 있다”
중국 축구의 자성 섞인 비교는, 아시아 내 위상이 일본과 한국에 비해 여전히 멀리 뒤처져 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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