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오승환, 2025 ‘일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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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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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오승환, 2025 ‘일구대상’ 수상
“끝판왕의 전설, 한국 야구의 마침표”
■ KBO를 넘어 한·미·일 무대 제패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왕’ 오승환(42)**이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영예 중 하나인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 수상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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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통산 427세이브,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 →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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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신 타이거즈, 미국 세인트루이스·콜로라도 등 활약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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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로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 WBC 준우승 등 굵직한 발자취
■ 은퇴와 함께 전설로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오승환은, 이미 삼성 라이온즈에서 등번호 21번 영구결번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수상으로 그의 커리어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게 됐다.
■ 평가와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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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일구회 회장: “오승환은 한국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 역사를 다시 쓴 전설이며, 국제 무대에서도 상징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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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큰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국 야구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
■ 시상식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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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5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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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서울 리베라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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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IB스포츠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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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대상 외 최고타자·최고투수상 등 9개 부문 수상자는 11월 중순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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