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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신인 감독’ 김연경, 흥국생명과 첫 맞대결…친정팀 상대로 지도자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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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신인 감독’ 김연경, 흥국생명과 첫 맞대결…친정팀 상대로 지도자 데뷔전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후 지도자로서 첫 공식 무대에 선다.


■ 필승 원더독스, 첫 직관 경기 확정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진은 김연경이 이끄는 신생팀 필승 원더독스가 오는 9월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첫 직관 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김연경이 새롭게 도전하는 감독 생활의 첫 시험대가 된다.


■ 언더독들의 팀, 목표는 프로 8구단 창단

필승 원더독스는 김연경이 은퇴 후 직접 창단한 팀이다.

  • 구성원: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실업팀에서 뛰던 선수, 은퇴 후 복귀한 선수 등 다양한 배경

  • 팀명 의미: ‘언더독(Underdog)’으로 불리던 선수들이 다시 기회를 얻어 ‘원더(Wonder)’로 도약한다는 의지

  • 최종 목표: 프로배구 여자부 제8구단 창단


■ 첫 상대는 친정팀 흥국생명

첫 공식 경기는 김연경에게 더욱 특별하다. 상대는 바로 지난 시즌 V리그 통합 우승팀이자 여자부 최다 우승 구단인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흥국생명은 김연경의 선수 커리어 시작과 마지막을 함께한 친정팀으로, 지난해 김연경이 선수로 마지막 우승을 안겨준 구단이기도 하다.


■ 팬들의 기대감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전 그 이상이다.

  • 김연경이 감독으로서 어떤 전략과 리더십을 보여줄지

  • 선수 시절 함께했던 흥국생명을 상대로 어떤 전술적 변화를 시도할지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 방송 일정

김연경의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9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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