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손흥민, A매치 연속골 기세로 새너제이전 출격…'절정 컨디션'으로 맹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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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손흥민, A매치 연속골 기세로 새너제이전 출격…'절정 컨디션'으로 맹활약 기대
■ LAFC,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서부컨퍼런스 30라운드 격돌
로스앤젤레스 FC가 14일 오전 9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2025시즌 MLS 서부컨퍼런스 3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 상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 (원정 경기)
- 손흥민 출전: 절정의 컨디션으로 출격 준비 완료
- 이동 환경: LA에서 2시간 이내 비행시간으로 컨디션 관리에 유리
■ 손흥민, LAFC 성공적 안착 완료
지난달 토트넘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 손흥민이 MLS에서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 후 경기별 활약상
- 8월 10일 시카고 파이어전(2-2):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 8월 17일 뉴잉글랜드전(2-0 승): 첫 도움 기록
- 8월 24일 FC 댈러스전(1-1 무): 데뷔골 작성
- 9월 1일 LAFC 홈 데뷔전(1-2 패): 골대를 맞히는 등 날카로운 움직임 과시
■ 9월 A매치에서 입증한 '절정 컨디션'
손흥민은 최근 대표팀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최상의 감각을 자랑했다.
- 9월 7일 미국전(2-0 승): 이재성 어시스트를 받아 결승골 작성
- 9월 10일 멕시코전(2-2 무):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동점골 기록
- 역사적 기록:
- 136번째 A매치 출전으로 차범근·홍명보와 역대 최다 출전 공동 1위
- A매치 53호골로 차범근 전 감독을 5골 차로 추격
■ 미국 거주의 컨디션 관리 장점
토트넘 시절과 달리 미국 내 활동으로 인한 컨디션 관리의 이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토트넘 시절: 대표팀 경기 참가 시 10시간 넘는 장거리 비행으로 컨디션 관리 어려움
- 현재 상황:
- 미국 내에서 바로 이동 가능한 환경
- 9월 A매치 후 즉시 소속팀 복귀로 리듬 유지
- 캘리포니아주 내 이동으로 최소한의 이동 부담
■ 전망
손흥민의 이번 새너제이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컨디션 우위: A매치에서 보여준 절정의 감각을 그대로 이어갈 환경 조성
- 이동 부담 최소화: 2시간 이내 비행시간으로 최상의 컨디션 유지 가능
- 팬들의 기대: A매치 연속골 기세를 바탕으로 한 또 한 번의 맹활약 기대
- 시너지 효과: 미국 거주의 장점과 절정 컨디션이 만나 MLS에서의 추가 임팩트 예상
- LAFC의 서부컨퍼런스 순위 상승에도 결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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