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칼 랄리, 시애틀 단일시즌 홈런 신기록 57호…그리피 주니어 넘어서며 60홈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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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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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칼 랄리, 시애틀 단일시즌 홈런 신기록 57호…그리피 주니어 넘어서며 60홈런 도전
■ 랄리, 휴스턴전에서 시즌 57호 홈런 작성
시애틀 매리너스의 포수 **칼 랄리(29)**가 2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즌 57호 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 홈런 상황: 3회초 1사 무주자에서 발데스의 95.5마일 싱커를 우중월 솔로샷
- 의미: 1998년 켄 그리피 주니어의 56홈런을 넘어선 시애틀 단일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 팀 성과: 랄리의 홈런으로 3-0 리드를 잡고 6-4 승리하며 AL 서부지구 선두(86승 69패) 유지
■ 그리피 주니어 기록 경신의 역사적 의미
랄리가 넘어선 켄 그리피 주니어는 메이저리그 레전드 중의 레전드다.
- 그리피 주니어: 통산 630홈런을 기록한 거포로 2016년 명예의 전당 헌액
- 1998년 기록: 시애틀에서 56홈런으로 당시 구단 최다 기록 수립
- 랄리의 성취: 27년 만에 시애틀 최고 홈런 기록 갱신이라는 역사적 순간
■ 랄리의 경이로운 2025시즌
랄리는 올 시즌 포수이자 스위치히터로서 전례 없는 기록들을 양산하고 있다.
시즌 주요 기록
- 152경기 출전: 타율 .246, 출루율 .361, 장타율 .586, OPS .947
- 57홈런 119타점: 140안타 14도루와 함께 통산 150홈런 달성
- 역대 신기록: 단일시즌 포수 최다 홈런, 스위치히터 최다 홈런 동시 경신
과거 성적과 비교
- 2023년: 30홈런
- 2024년: 34홈런
- 2025년: 57홈런으로 대폭적인 도약
■ 치열한 AL MVP 경쟁
랄리는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MVP 경쟁의 정점에 서 있다.
두 선수 비교
- 애런 저지: 145경기 타율 .329, 출루율 .452, 장타율 .677, OPS 1.129, 170안타 49홈런 105타점
- 칼 랄리: 152경기 타율 .246, 출루율 .361, 장타율 .586, OPS .947, 140안타 57홈런 119타점
경쟁 포인트
- 저지: 압도적인 타율과 OPS로 전체적 공격 기여도 우세
- 랄리: 홈런 수와 포수 포지션의 희소성, 팀 순위 우위
■ 전망
랄리의 60홈런 도전과 함께 시즌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펼쳐질 전망이다.
- 남은 일정: 시애틀이 155경기를 치른 상황에서 7경기 남음
- 60홈런 가능성: 7경기에서 3홈런만 더 추가하면 역사적 60홈런 달성
- MVP 경쟁: 저지의 전체적 우수성 vs 랄리의 홈런과 포지션 희소성 대결
- 역사적 의미:
- 포수 최다 홈런 기록 경신 중
- 그리피 주니어 이후 시애틀의 새로운 홈런왕 탄생
- 팀 전망: 랄리의 활약으로 시애틀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높아져
- 메이저리그에서 이런 포수를 다시 볼 수 있을까라는 감탄이 나올 정도의 역사적 시즌 완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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