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와이스, 비로 역사적 기회 하루 연기…한화 '200탈삼진 듀오' 25일 두산전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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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와이스, 비로 역사적 기회 하루 연기…한화 '200탈삼진 듀오' 25일 두산전서 도전
■ SSG-한화전 우천 취소로 와이스 등판 연기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예정된 SSG와 한화의 시즌 최종전이 폭우로 취소됐다.
- 취소 배경: 하루 종일 내린 폭우로 경기 진행 불가능
- 양팀 준비: SSG는 실내훈련 후 퇴근, 한화는 일부 코칭스태프가 사복 차림으로 다음 원정 준비
- 일정 조정: 더블헤더 불가능으로 10월 추후 편성
- 다음 기회: 와이스는 25일 잠실 두산전에 등판 예정
■ KBO 역사상 첫 '200탈삼진 듀오' 도전
한화가 KBO 리그 역대 최초 한 팀에서 200탈삼진 두 명을 배출할 역사적 기회를 놓고 있다.
현재 상황
- 코디 폰세: 이미 242탈삼진으로 KBO 한 시즌 최다 기록 경신 중
- 라이언 와이스: 195탈삼진으로 200탈삼진까지 5개 부족
- 역사적 의미: KBO 역사상 19번밖에 없는 200탈삼진에서 한 팀 두 명은 전례 없음
■ 와이스의 달성 가능성과 기회
와이스의 200탈삼진 달성 확률은 상당히 높은 편이다.
통계적 근거
- 올 시즌: 28경기 중 20경기에서 5탈삼진 이상 (확률 70% 이상)
- 두산전 기록: 올해 3경기 21⅔이닝에서 20탈삼진 기록
- 컨디션: 8일간 충분한 휴식 후 등판
기회의 제약
- 25일: 잠실 두산전이 가장 확실한 기회
- 이후 일정: 26-28일 LG전에는 류현진-문동주-폰세 로테이션
- 우승 경쟁: 남은 7경기 전승 시 자력 우승 가능하지만 불발 시 주력 선수 휴식 가능성
■ 김경문 감독과 역대 외국인 듀오 기록
한화의 폰세-와이스 듀오는 역대 외국인 선발 듀오 기록에도 도전하고 있다.
현재 기록
- 폰세 17승 + 와이스 16승 = 33승으로 역대 공동 3위
- 1위: 2016년 두산 니퍼트(21승) + 보우덴(18승) = 39승
- 2위: 2007년 두산 리오스(22승) + 랜들(12승) = 34승
김경문 감독의 회상
- 2007년 당시: 두산 감독으로 리오스-랜들 듀오 지도
- 당시 평가: "리오스가 참 멋있었다. 나흘 쉬고 던졌는데 본인들이 괜찮다고 했다"
- 현재 비교: "올해 한화 듀오가 전체적인 평균자책점은 당시보다 더 낫다"
■ 전망
와이스의 25일 두산전은 여러 역사적 기록이 걸린 중요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 200탈삼진 듀오: KBO 역사상 최초 기록 도전
- 외국인 듀오 승수: 와이스 승리 시 역대 공동 2위 달성
- 우승 경쟁: 한화의 자력 우승 가능성과 직결
- 마지막 기회: 우승 경쟁 불발 시 와이스의 마지막 등판일 가능성
- 폰세의 괴물급 활약: 242탈삼진으로 매 탈삼진마다 신기록 경신 중
- 한화가 두 개의 역사적 기록을 동시에 써내려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25일 잠실에서 펼쳐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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