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다저스, NL 서부지구 4연패 달성…야마모토 12승·오타니 54호로 8-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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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다저스, NL 서부지구 4연패 달성…야마모토 12승·오타니 54호로 8-0 완승
■ 다저스, 애리조나 8-0 완승으로 지구 우승 확정
LA 다저스가 2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8-0으로 완파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 연속 우승: 2022년부터 4년 연속 NL 서부지구 정상
- 최종 성적: **90승 69패(.566)**로 시즌 마감 앞둬
- 데이브 로버츠: 감독으로서 안정적인 지구 우승 달성
■ 야마모토 요시노부, 시즌 12승으로 지구 우승 견인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6이닝 무실점 호투로 팀의 지구 우승을 이끌었다.
- 피칭 라인: 6이닝 4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 시즌 성적: 12승 달성으로 에이스 역할 완수
- 불펜 안정: 스콧-클라인-반다가 7~9회 각각 무실점 릴레이
■ 오타니-프리먼 홈런쇼로 타선 폭발
다저스 타선이 초반부터 대량득점으로 경기를 일찌감치 결정지었다.
득점 과정
- 2회초: 프리먼·파헤스 연속 홈런 + 베츠 2타점 적시타로 4득점
- 4회초: 오타니 시즌 54호, 프리먼 투런 홈런으로 추가 4득점
- 완전 지배: 초중반 8득점 완성으로 일방적 승리
■ 김혜성, 교체 출전에서 아쉬운 마무리
김혜성은 선발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출전 기회를 얻었다.
- 출전 기회: 6회초 1사 1,2루에서 1루 대주자로 투입
- 수비: 6회말부터 4이닝 동안 2루 수비 소화
- 타격: 8회초 1사 1루에서 루킹삼진으로 1타수 무안타
- 아쉬움: 지구 우승 경기에서 타격 기여 못해
■ 전망
다저스는 포스트시즌을 향한 마지막 준비에 들어간다.
- 남은 일정: 27-29일 시애틀과 원정 3연전으로 정규시즌 마감
- 플레이오프: 4년 연속 지구 우승으로 포스트시즌 1라운드 직행
- 핵심 전력:
- 야마모토의 안정적 선발 로테이션 완성
- 오타니의 폭발적 장타력(54홈런)
- 프리먼의 클러치 타격 지속
- 김혜성 역할: 지구 우승 확정으로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은 기회 기대
- 최종 목표: 2020년 이후 5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을 위한 토대 완성
- 4년 연속 지구 우승이라는 안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포스트시즌에서의 궁극적 목표 달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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