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후보 제외 논란…이강인이 한국 유일 후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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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손흥민, AFC 국제선수상 후보 제외 논란…이강인이 한국 유일 후보로 선정
■ 손흥민, 예상 밖 후보 명단 제외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5일 발표한 2025 AFC 어워드 후보에서 손흥민이 AFC 국제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 지난 시즌 성과: EPL 토트넘 주장으로 유로파리그 우승하며 생애 첫 메이저 트로피 획득
- 제외 배경: 부상 등으로 이전 대비 기량 저하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논란 소지: 다른 후보들이 손흥민보다 뛰어난 활약을 했는지 의문
■ 3명의 AFC 국제선수상 후보
손흥민을 제외한 3명의 후보가 아시아 최고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이강인 (한국)
- 소속팀 성과: PSG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 포함 트레블 달성
- 개인 기록: 49경기 7골 6도움
- 한계: 지난 시즌 절반을 벤치에서 보낸 점
메흐디 타레미 (이란)
- 소속: 인터밀란, 올림피아코스
구보 다케후사 (일본)
- 소속: 레알 소시에다드
- 이강인과의 관계: 절친한 사이로 알려짐
■ AFC 올해의 선수 후보 구성
아시아 지역(서아시아 등) 선수들이 AFC 올해의 선수 후보에 선정됐다.
아크람 아피프 (카타르)
- 역대 기록: 2019년, 2024년 수상으로 3회 수상 도전
- 최초 기록: 3회 수상 시 AFC 올해의 선수 최다 수상 기록
살렘 알 다우사리 (사우디아라비아)
- 과거 수상: 2022년 올해의 선수
- 지난 시즌: ACLE에서 10골로 득점왕, 알힐랄 준결승 진출
- 국가대표: 사우디 2026 월드컵 본선 진출 기여
아리프 아이만 (말레이시아)
- 역사적 의미: 말레이시아 선수 최초 AFC 올해의 선수 후보
- 성과: 조호르 다룰 탁짐에서 5골, ACLE 16강 진출, 국내 대회 트레블
- 의문점: ACLE 16강 탈락, 말레이시아 월드컵 3차 예선 진출 실패 등으로 톱3 선정 논란
■ 한국 축구의 AFC 어워드 역사
한국은 AFC 국제선수상에서 독보적 성과를 보여왔다.
역대 수상자
- 손흥민: 2015, 2017, 2019, 2023년 (4회)
- 김민재: 2022년 (1회)
- 이근호: 2012년 (마지막 AFC 올해의 선수 수상)
최근 동향
- 2024년: 설영우가 후보에 올랐으나 아피프에게 밀려 수상 실패
- 공백: 2012년 이근호 이후 AFC 올해의 선수 수상자 부재
■ 북한의 약진
북한이 여러 부문에서 후보를 배출하며 주목받고 있다.
AFC 올해의 남자 감독 후보
- 리성호: U-20 여자 대표팀 감독
- 송성권: U-17 여자 대표팀 감독
- 경쟁 상대: 호주 U-20 대표팀 트레버 모건 감독
AFC 올해의 여자 청소년 선수 후보
- 최일선 (4.25 SC)
- 전일총 (압록강 SC)
- 경쟁 상대: 일본 출신 마나카 마츠쿠보 (노스 캐롤라이나 커리지)
■ 전망
손흥민의 후보 제외는 아시아 축구계에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 선정 기준: AFC의 후보 선정 기준에 대한 의문과 논란 제기
- 이강인의 기회: 손흥민 부재로 한국 축구의 AFC 어워드 명맥 이어갈 기회
- 경쟁 구도: 이강인의 PSG 트레블과 다른 후보들의 개인 활약 간 비교
- 향후 영향: 손흥민의 MLS 이적 이후 아시아 무대에서의 위상 변화 시사
- 이강인이 수상할 경우 손흥민-김민재에 이은 세 번째 한국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자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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