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사비, 맨유 감독직에 관심 표명…아모림 경질설 속 후임 후보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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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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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사비, 맨유 감독직에 관심 표명…아모림 경질설 속 후임 후보 급부상
■ 사비, EPL 공부하며 맨유 합류 의사 밝혀
전 바르셀로나 감독 사비 에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직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트리뷰나 보도: 파브리시오 로마노 인용, "사비가 EPL을 공부 중이며 맨유 합류 의사 있음"
- EPL 도전: "잉글랜드 무대 도전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 협상 상태: 현재 사비와 맨유 간 공식 협상은 없는 상태
■ 맨유, 아모림 체제 조기 위기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의 맨유가 시즌 초반부터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참담한 성적
- 공식전 첫 7경기: 단 2승만 거두며 최악의 출발
- 여름 보강: 세스코, 쿠냐, 음뵈모 등 영입했지만 경기력 개선 전무
- 부임 시기: 지난해 11월 부임으로 계약 1년도 채우지 못한 시점에서 경질설
후임 후보군
- 올리버 글라스너 (크리스탈 팰리스)
- 지네딘 지단 (無소속)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無소속)
- 사비 에르난데스 (無소속) - 새롭게 부상
■ 사비의 감독 커리어와 장단점
사비는 바르셀로나 감독 경험을 통해 명확한 강점과 약점을 보여줬다.
주요 경력
- 2021-22시즌 중반: 바르셀로나 부임으로 유럽 감독 커리어 시작
- 2022-23시즌: 라리가 우승 달성으로 지도자 능력 입증
- 2023-24시즌 후: 경질되어 현재 무직 상태
강점
- 유스 활용: 유망주들을 적극적으로 1군에 기용하는 능력
- 라민 야말: 현재 바르셀로나 에이스를 1군에 데뷔시킨 장본인
- 우승 경험: 라리가 우승으로 빅클럽 운영 능력 검증
약점
- 경직된 전술: 바르셀로나 시절 전술적 융통성 부족 비판
- EPL 미경험: 잉글랜드 축구 경험 전무
■ 전망
사비의 맨유 행은 양측 모두에게 도박이 될 수 있다.
- 맨유 입장:
- 명망 있는 이름으로 팬심 결집 가능
- EPL 미경험이라는 리스크 존재
- 아모림 실패 후 또 다른 실험이 될 우려
- 사비 입장:
- EPL 도전이라는 커리어 확장 기회
- 맨유의 불안정한 상황이 부담 요소
- 실패 시 명성에 타격 가능성
- 타이밍: 시즌 극초반 경질은 성급한 판단일 수 있어 신중한 접근 필요
- 과연 사비가 맨유 감독으로 EPL 무대에 입성할지, 아니면 다른 후보가 선정될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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