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KBL, 2025-26시즌 '디플렉션·스크린 어시스트' 신규 기록 도입…AI 심판 배정 개발 착수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59 조회
본문

[프리뷰] KBL, 2025-26시즌 '디플렉션·스크린 어시스트' 신규 기록 도입…AI 심판 배정 개발 착수
■ 신규 기록 '디플렉션'과 '스크린 어시스트' 추가
KBL이 2025-2026시즌을 앞두고 경기본부 운영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새로운 기록 항목
- 디플렉션(Deflection): 수비자가 슛 상황이 아닌 상태에서 공을 건드린 횟수
- 스크린 어시스트(Screen Assist): 공격자가 동료를 위해 설정한 스크린이 직접 득점으로 이어진 경우
- 의미: 스타플레이어 외에도 묵묵히 팀에 기여하는 선수들의 활약을 수치화
■ 기록 페이지 전면 리뉴얼
구단과 미디어를 위한 기록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했다.
- 신규 기록 반영: 디플렉션, 스크린 어시스트 등 새로운 지표 추가
-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경기 데이터 접근성 강화
- 목적: 팬들에게 더욱 풍성한 기록과 콘텐츠 제공
■ 판정 가이드라인 영상 공개
판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비디오 룰북을 도입했다.
- 내용: 각종 판정 규정을 시각적으로 설명한 영상
- 공개: KB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
- 목적: 구단 및 팬들의 심판 판정 이해도 향상, 판정 투명성과 신뢰도 제고
■ AI 심판 배정 프로그램 개발
공정한 심판 운영을 위한 AI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 방식: 데이터 기반 심판 배정
- 목표:
- 편향 가능성 축소
-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 의미: 심판 운영의 신뢰성 제고
■ 전망
KBL의 이번 개편은 리그 선진화를 위한 종합적 접근이다.
- 팬 경험: 다양한 기록으로 선수 기여도를 다각도로 평가 가능
- 투명성: 판정 가이드라인과 AI 배정으로 공정성 인식 개선
- 데이터 활용: 스크린 어시스트 등 전술적 기여 수치화로 분석 깊이 증대
- 리그 발전: KBL이 "경쟁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여나갈 계획"
신규 기록 도입과 AI 기반 시스템으로 KBL의 선진화가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