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이강인, 비야레알 이적 가능성 급부상…마르셀리노 감독과 재회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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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강인, 비야레알 이적 가능성 급부상…마르셀리노 감독과 재회 임박
■ 비야레알, 이강인 영입에 본격 나서
스페인 비야레알이 PSG의 이강인(24)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 피차헤스 보도: "비야레알이 최근 이강인을 주시 중"
- 감독 의지: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이 미드필더 보강 원해
- 전략: 주전 보장 카드로 이강인 설득 계획
■ 임대 vs 완전 영입, 협상 변수
양 구단 간 이적 조건 협상이 관건이다.
- 비야레알 입장: 완전 영입 옵션 포함 임대 원함
- PSG 입장: 조건 수용 여부 미지수
- 협상 과제: 완전 영입 옵션 금액에서 의견 차이 조율 필요
- 피차헤스 전망: "향후 몇 주 안에 절적한 조건 맞추기 위해 협상 펼칠 것"
■ 마르셀리노와의 특별한 인연
이강인과 마르셀리노 감독은 이미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
- 2019년: 발렌시아에서 마르셀리노 감독이 이강인을 2군에서 1군으로 승격
- 2018-2019시즌: 공식전 11경기 출전하며 프로 적응력 향상
- 매체 분석: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밑보다 마르셀리노 프로젝트에 더 가까워진 상황"
■ PSG에서의 철저한 비주전 신세
이강인은 PSG에서 지속적으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올 시즌 현황
- 공식전: 8경기 출전 중 선발은 단 3경기
- 출전시간: 극히 짧은 시간만 뛰는 상황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위기
- 공격진: 크바라츠헬리아, 뎀벨레, 바르콜라, 두에 등이 이강인보다 우선순위
- 미드필더: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 라인에 밀려
- 결승전 제외: UCL 결승, 클럽 월드컵 결승 모두 벤치
- UCL 16강 이후: 단 1경기 19분만 출전
■ 뜨거웠던 여름 이적설
이강인은 이미 지난 여름 이적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결된 팀들
- EPL: 아스널, 뉴캐슬, 크리스탈 팰리스, 토트넘, 맨유, 노팅엄 포레스트
- 세리에A: 나폴리
-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 결과: 많은 관심에도 결국 잔류
■ 전망
이강인의 비야레알 이적은 윈-윈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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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입장:
- 주전 보장으로 경기 감각 회복
- 마르셀리노 감독과 검증된 호흡
- 2년 반 만의 라리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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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 입장:
- 검증된 재능을 합리적 조건으로 영입
- 마르셀리노의 전술에 맞는 선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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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입장:
- 출전 기회 없는 선수 임대료 수익
- 완전 영입 옵션으로 미래 가치 회수 가능성
향후 몇 주간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이강인이 라리가 무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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