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토론토, 양키스 꺾고 9년 만에 ALCS 진출…32년 만의 월드시리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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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토론토, 양키스 꺾고 9년 만에 ALCS 진출…32년 만의 월드시리즈 도전
■ 토론토, 디비전시리즈 3승 1패로 돌파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9일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3승 1패로 ALCS 진출을 확정했다.
- ALCS 진출: 2016년 이후 9년 만
- 상대팀: 디트로이트-시애틀의 승자와 격돌 (현재 2승 2패)
- 최종 목표: 1993년 이후 32년 만의 월드시리즈 진출
■ 토론토의 안정적 득점
토론토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이닝별 득점
- 1회초: 1사 2루에서 게레로 주니어 우전 적시타로 선제 (1-0)
- 5회초: 무사 1,3루에서 스프링어 중견수 희생플라이 (2-1)
- 7회초: 2사 2,3루에서 루크스 중전 적시타로 쐐기 (4-1)
- 8회초: 1사 3루에서 스트로우 우전 적시타로 마무리 (5-2)
■ 양키스, 솔로포 1개뿐
양키스는 3회 동점 후 침묵했다.
- 3회말: 맥마혼 우중월 솔로홈런으로 1-1 동점
- 이후: 토론토 투수진에 완벽히 봉쇄당해
- 최종: 3회 1득점이 처음이자 마지막
■ 역사적 의미
양 팀 모두 오랜 월드시리즈 공백을 안고 있다.
토론토
- ALCS 진출: 2016년 이후 9년 만
- 월드시리즈 진출: 1993년 이후 32년 만 도전
- 마지막 우승: 1992-1993 2연패 이후 공백
양키스
- 마지막 우승: 2009년에서 시계 멈춤
- 이번 시즌: 1승 3패로 탈락
■ 전망
토론토는 32년 만의 꿈에 한 걸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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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상대: 디트로이트 vs 시애틀 중 승자 (현재 2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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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 게레로 주니어 중심 안정적 타선
- 디비전시리즈 3승 1패로 자신감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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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1993년 이후 32년간 월드시리즈 진출 못함
- ALCS에서 더 강한 상대 만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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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만들기:
- 1992-1993 2연패 이후 다시 한번 정상 도전
- 캐나다 야구의 부활 상징
9년 만에 ALCS에 복귀한 토론토가 32년 만의 월드시리즈 무대까지 나아갈 수 있을지, 그리고 1993년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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