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김혜성, 11회말 결승 득점으로 다저스 구원…"김혜성 안 쓰면 진다" 팬 예언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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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혜성, 11회말 결승 득점으로 다저스 구원…"김혜성 안 쓰면 진다" 팬 예언 적중
■ 다저스, 김혜성 득점으로 NLCS 진출
LA 다저스가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2-1로 꺾으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진출을 확정했다.
-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디비전시리즈 돌파
- 결승골: 11회말 김혜성의 득점
- NLCS: 오는 13일 첫 경기 (밀워키 vs 시카고 승자와 격돌)
■ 투수전 끝 연장 혈투
양 팀 선발 투수들의 압도적 호투로 연장전까지 이어졌다.
선발 투수 성적
- 글래스나우(다저스): 6이닝 무실점 2피안타 3볼넷 8삼진
- 산체스(필라델피아): 6.1이닝 1실점 5안타 1실책 5삼진
타선 침묵
- 7회 이후 다저스 타선 완전 봉쇄
- 양 팀 모두 득점 기회 만들지 못해
■ 11회말 김혜성의 극적 결승골
김혜성이 대주자로 투입되어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득점 과정
- 11회말 1사: 토미 에드먼 안타 (7회 이후 첫 출루)
- 대주자 투입: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을 대주자로 기용
- 2사 1루: 먼시 중견수 안타로 김혜성 3루 진루
- 투수 교체: 필라델피아가 커커링으로 교체
- 볼넷: 키케 에르난데스 볼넷으로 2사 만루
결정적 순간
- 파헤스 땅볼: 커커링이 무리한 홈 송구 시도
- 송구 실책: 공이 뒤로 빠져
- 김혜성 득점: 3루에서 홈까지 질주 성공으로 2-1 결승골
■ "김혜성 안 쓰면 진다" 팬들 예언 적중
다저스 팬들은 김혜성 기용을 강력히 요구했다.
배경
- 9일 3차전: 다저스가 8-2 대패
- 오타니 최악: 4경기 18타수 1안타 9삼진 타율 .056 OPS .425
- 팬 성토: "김혜성을 쓰지 않으면 다저스는 진다!"
김혜성 역할
- 당초 예상: 현지 언론이 대주자 혹은 대수비용 전망
- 실제 활용: 와일드카드 2경기, 디비전시리즈 3경기 벤치
- 4차전: 결정적 순간 대주자 투입으로 승리 견인
■ 다저스의 NLCS 진출
다저스는 2020년대 네 번째 NLCS 무대를 밟는다.
- 첫 경기: 13일 개최
- 상대: 밀워키 브루어스 vs 시카고 컵스 승자
- 목표: 월드시리즈 진출
■ 전망
김혜성의 활약은 다저스 벤치 깊이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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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 역할:
- 1루→3루 적극적 진루
- 상대 투수 심리적 압박
- 결정적 순간 득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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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부진:
- 4경기 타율 .056으로 최악의 성적
- NLCS에서 반등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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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반응:
- "김혜성 안 쓰면 진다" 예언 적중
- 로버츠 감독의 적재적소 기용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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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전망:
- 김혜성의 대주자 활용 가능성 증가
- 오타니 부진 시 김혜성 출장 기회 확대
다저스 팬들의 성토가 현실이 되며, 김혜성은 포스트시즌 최고의 순간에 팀을 구원했다. NLCS에서도 그의 발 빠른 플레이가 승부를 가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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