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PSG, 이강인 AFC 어워즈 수상 관심…"최고의 아시아 선수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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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PSG, 이강인 AFC 어워즈 수상 관심…"최고의 아시아 선수 될 가능성"
■ PSG, 이강인 AFC 어워즈 후보 공식 발표
파리 생제르맹(PSG)이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AFC 어워즈 수상 가능성에 주목했다.
- 일정: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2025 AFC 어워즉 개최
- 부문: 남자 국제선수상
- PSG 발표: "이강인은 최고의 아시아 선수로 선정될 가능성이 있다"
후보
- 이강인(24, PSG)
- 구보 다케후사(24, 레알 소시에다드) - 동갑내기 절친
- 메흐디 타레미(33, 올림피아코스) - 이란 대표 스타
■ AFC 어워즈란
아시아축구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 의미: 매년 아시아축구를 빛낸 선수, 감독, 심판 등 시상
- 인식: 아시아에서 뛰는 선수 혹은 아시아 국적 선수 중 매년 최고 선수를 기리는 행사
■ 한국 축구의 씁쓸한 현실
올해 AFC 어워즈는 한국 축구로선 체면치레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 선수 후보 현황
- 총 10개 부문 중 단 1개 부문에만 후보 배출
- 유일한 후보: 이강인 (남자 국제선수상)
- 나머지 9개 부문: 한국 선수 아무도 없음
의미
- 이강인이 수상해야만 그나마 체면치레 가능
- 수상 실패 시 한국 축구 참담한 결과
■ 이강인의 지난 시즌 성과
이강인은 화려한 성과를 냈다.
PSG 클럽 기록
- 전반기: 23경기 모두 출전 6골 2도움
- 후반기: 35경기 중 22경기 출전 4도움 (주전 경쟁에서 밀렸으나)
역사적 업적
- 유러피언 트레블(3관왕): 아시아인 최초
- 우승 트로피:
- 프랑스 리그1 우승
-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우승
■ 경쟁자들과 비교
이강인은 타레미·구보보다 화려한 성과를 냈다.
이강인
- 3관왕 달성
- PSG에서 총 10골 6도움
- 유러피언 트레블 아시아 최초
구보 다케후사
-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
- 동갑내기 절친
메흐디 타레미
- 올림피아코스 소속
- 이란 대표 스타
■ 수상 시 의미
이강인이 수상하면 역대 세 번째 한국인 수상자가 된다.
역대 한국인 수상자
- 손흥민: 2015년, 2017년, 2019년, 2023년 (최다 4회)
- 김민재: 2022년
연속 수상 기록
- 수상 시 한국인이 4회 연속 이 부문 수상
- 2020~2021년: 코로나19로 미개최
■ 파라과이전 출격 준비
이강인은 현재 축구대표팀에 소집되어 있다.
- 일정: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
- 의미: 출전 시 통산 42번째 A매치
■ 전망
이강인의 수상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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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점:
- 유러피언 트레블 아시아 최초 달성
- PSG에서 리그1·UCL·프랑스컵 3관왕
- 타레미·구보보다 화려한 성과
- 소속팀 PSG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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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점:
- 후반기 PSG에서 주전 경쟁 밀려
- 구보·타레미도 각자 강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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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의미:
- 수상 시: 손흥민·김민재 이어 체면 유지
- 탈락 시: 10개 부문 중 단 1개만 후보로 참담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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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기록:
- 수상 시 한국인 4회 연속 수상 대기록
- 손흥민의 최다 수상(4회) 기록에는 못 미치지만 3번째 한국인 수상자
16일 리야드에서 열리는 AFC 어워즈에서 이강인이 유러피언 트레블의 위력을 발휘해 남자 국제선수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그리고 한국 축구가 4회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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