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삼성, 선발 야구로 플레이오프 진출…"한화 최강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90 조회
본문

[프리뷰] 삼성, 선발 야구로 플레이오프 진출…"한화 최강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 삼성, SSG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에서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 시리즈 전적: 3승 1패
- 플레이오프 일정: 17일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1차전
■ 압도적 선발 야구
삼성은 선발 싸움에서 SSG를 완전히 압도했다.
4차전 후라도
- 7이닝 102구: 2피안타 1볼넷 1사구 9삼진 무실점
- 역투: 승리의 발판 마련
준플레이오프 선발진 성적
- 1차전 최원태: 6이닝 무실점
- 2차전 가라비토: 6이닝 3실점(2자책점)
- 3차전 원태인: 6⅔이닝 1실점
- 4차전 후라도: 7이닝 무실점
선발 4명 전원 퀄리티스타트
- 준플레이오프 4경기 선발 평균자책점 1.05
효과
- 최대 약점인 불펜을 최대한 아낄 수 있었음
■ 한화 최강 선발진과 맞대결
삼성은 역대 최강 한화 선발진에도 자신감을 보인다.
한화 선발진
- 코디 폰세: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 라이언 와이스: 강속구 장착
- 류현진: 리그 가장 노련한 베테랑
- 문동주: 강속구 장착
한화 성적
- 정규시즌 평균자책점 3.51 (1위)
- 폰세 17승 1패 ERA 1.89라는 엄청난 성적
삼성의 자신감
- 지금 분위기면 한화 선발진에도 밀리지 않을 기세
■ 디아즈 부활, 타선도 살아나
삼성 타선은 경기 감각이 올라온 상태다.
4차전 득점 과정
- 8회말: 불펜 흔들리며 2-2 동점 허용
- 8회말: 디아즈 결승 투런 홈런
- 연속: 이재현 백투백 홈런 → 5-2 승리
디아즈 부활
- 정규시즌 50홈런
- 포스트시즌 내내 잠잠했으나 첫 홈런 폭발
- 삼성 분위기 더욱 고조
■ 경기 감각 차이
삼성
- 긴장감 넘치는 포스트시즌 6경기 경험
- 와일드카드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
- 실전 감각 최고조
한화
- 플레이오프 대비 연습경기로 감각 유지 시도
- 하지만 실전과는 차이가 클 수밖에 없음
- NC, SSG처럼 삼성 선발진에 고전할 가능성
■ 박진만 감독 "한번 더 업셋"
박진만 삼성 감독은 한화 상대 업셋 의지를 밝혔다.
- "와일드카드 결정전 때도 나쁘지 않았고, 선발들이 길게 던져서 불펜을 잘 운용할 수 있었다"
- "한화는 워낙 선발이 탄탄하다"
- "반대로 SSG는 불펜이 탄탄했다"
- "어쨌든 마운드를 무너뜨려야 한다"
- 한번 더 업셋할 의지
■ 전망
삼성과 한화의 선발 대결이 핵심이다.
-
삼성 강점:
- 준플레이오프 선발진 평균자책점 1.05
- 전원 퀄리티스타트 달성
- 불펜 최대한 아낀 상태
- 포스트시즌 6경기로 실전 감각 최고조
- 디아즈 첫 홈런으로 타선 살아나
-
한화 강점:
- 폰세 17승 1패 ERA 1.89
-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등 역대 최강 선발진
- 정규시즌 팀 평균자책점 1위
-
변수:
- 경기 감각 차이: 삼성 6경기 vs 한화 연습경기
- 홈 어드밴티지: 한화가 대전 홈에서 시작
- 선발 대결: 삼성 선발진 vs 한화 최강 선발진
- 불펜: 삼성이 불펜 아낀 반면 한화는?
-
삼성 자신감:
- NC, SSG 선발진 모두 제압
- 한화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자신감
- 박진만 감독 "한번 더 업셋" 의지
-
한화 우려:
- 삼성 플레이오프 진출이 매우 껄끄러울 듯
- 연습경기로는 실전 감각 따라잡기 어려워
- NC, SSG처럼 삼성 선발진에 고전 가능성
준플레이오프 4경기 선발 평균자책점 1.05라는 압도적 성적을 낸 삼성 선발진이, 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로 무장한 역대 최강 한화 선발진과 17일 대전에서 격돌한다. 삼성은 **"안 밀린다"**는 자신감으로, 한화는 정규시즌 1위 선발진의 자부심으로 맞붙는 플레이오프가 기대된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