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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삼성, 선발 야구로 플레이오프 진출…"한화 최강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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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삼성, 선발 야구로 플레이오프 진출…"한화 최강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 삼성, SSG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삼성 라이온즈가 14일 대구에서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2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 시리즈 전적: 3승 1패
  • 플레이오프 일정: 17일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1차전

■ 압도적 선발 야구

삼성은 선발 싸움에서 SSG를 완전히 압도했다.

4차전 후라도

  • 7이닝 102구: 2피안타 1볼넷 1사구 9삼진 무실점
  • 역투: 승리의 발판 마련

준플레이오프 선발진 성적

  • 1차전 최원태: 6이닝 무실점
  • 2차전 가라비토: 6이닝 3실점(2자책점)
  • 3차전 원태인: 6⅔이닝 1실점
  • 4차전 후라도: 7이닝 무실점

선발 4명 전원 퀄리티스타트

  • 준플레이오프 4경기 선발 평균자책점 1.05

효과

  • 최대 약점인 불펜을 최대한 아낄 수 있었음

■ 한화 최강 선발진과 맞대결

삼성은 역대 최강 한화 선발진에도 자신감을 보인다.

한화 선발진

  • 코디 폰세: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 라이언 와이스: 강속구 장착
  • 류현진: 리그 가장 노련한 베테랑
  • 문동주: 강속구 장착

한화 성적

  • 정규시즌 평균자책점 3.51 (1위)
  • 폰세 17승 1패 ERA 1.89라는 엄청난 성적

삼성의 자신감

  • 지금 분위기면 한화 선발진에도 밀리지 않을 기세

■ 디아즈 부활, 타선도 살아나

삼성 타선은 경기 감각이 올라온 상태다.

4차전 득점 과정

  • 8회말: 불펜 흔들리며 2-2 동점 허용
  • 8회말: 디아즈 결승 투런 홈런
  • 연속: 이재현 백투백 홈런5-2 승리

디아즈 부활

  • 정규시즌 50홈런
  • 포스트시즌 내내 잠잠했으나 첫 홈런 폭발
  • 삼성 분위기 더욱 고조

■ 경기 감각 차이

삼성

  • 긴장감 넘치는 포스트시즌 6경기 경험
  • 와일드카드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
  • 실전 감각 최고조

한화

  • 플레이오프 대비 연습경기로 감각 유지 시도
  • 하지만 실전과는 차이가 클 수밖에 없음
  • NC, SSG처럼 삼성 선발진에 고전할 가능성

■ 박진만 감독 "한번 더 업셋"

박진만 삼성 감독은 한화 상대 업셋 의지를 밝혔다.

  • "와일드카드 결정전 때도 나쁘지 않았고, 선발들이 길게 던져서 불펜을 잘 운용할 수 있었다"
  • "한화는 워낙 선발이 탄탄하다"
  • "반대로 SSG는 불펜이 탄탄했다"
  • "어쨌든 마운드를 무너뜨려야 한다"
  • 한번 더 업셋할 의지

■ 전망

삼성과 한화의 선발 대결이 핵심이다.

  • 삼성 강점:

    • 준플레이오프 선발진 평균자책점 1.05
    • 전원 퀄리티스타트 달성
    • 불펜 최대한 아낀 상태
    • 포스트시즌 6경기로 실전 감각 최고조
    • 디아즈 첫 홈런으로 타선 살아나
  • 한화 강점:

    • 폰세 17승 1패 ERA 1.89
    •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등 역대 최강 선발진
    • 정규시즌 팀 평균자책점 1위
  • 변수:

    • 경기 감각 차이: 삼성 6경기 vs 한화 연습경기
    • 홈 어드밴티지: 한화가 대전 홈에서 시작
    • 선발 대결: 삼성 선발진 vs 한화 최강 선발진
    • 불펜: 삼성이 불펜 아낀 반면 한화는?
  • 삼성 자신감:

    • NC, SSG 선발진 모두 제압
    • 한화 선발진에도 "안 밀린다" 자신감
    • 박진만 감독 "한번 더 업셋" 의지
  • 한화 우려:

    • 삼성 플레이오프 진출이 매우 껄끄러울
    • 연습경기로는 실전 감각 따라잡기 어려워
    • NC, SSG처럼 삼성 선발진에 고전 가능성

준플레이오프 4경기 선발 평균자책점 1.05라는 압도적 성적을 낸 삼성 선발진이, 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로 무장한 역대 최강 한화 선발진과 17일 대전에서 격돌한다. 삼성은 **"안 밀린다"**는 자신감으로, 한화는 정규시즌 1위 선발진의 자부심으로 맞붙는 플레이오프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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