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오타니, 투·타 '쇼타임' 폭발…1회 3K 후 선두타자 홈런으로 가을 부진 완전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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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오타니, 투·타 '쇼타임' 폭발…1회 3K 후 선두타자 홈런으로 가을 부진 완전 탈출
■ 오타니, NLCS 4차전서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가 18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4차전에서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출전해 투·타 겸업의 진수를 보여줬다.
- 포지션: 선발 투수 + 1번 타자
- 의미: 가을 부진 완전히 털어냄
■ 1회초 투수: 3연속 삼진
오타니는 1회초 마운드에서 압도적인 위력을 뽐냈다.
등판 내용
- 선두타자 브라이스 투랑: 볼넷
- 잭슨 츄리오: 삼진 (100마일 넘는 강속구로 헛스윙)
- 크리스티안 옐리치: 삼진 (100마일 넘는 강속구로 헛스윙)
- 윌리암 콘트레라스: 삼진 (0-2에서 스위퍼로 헛스윙)
결과: 3연속 삼진으로 1회 무실점
■ 1회말 타자: 선두타자 홈런
오타니는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즉각 반격했다.
홈런 상황
- 투수: 밀워키 선발 호세 퀸타나
- 구종: 6구째 몸쪽(좌타자 기준) 낮은 슬러브
- 결과: 우측 담장 넘어가는 선제 솔로홈런
홈런 스탯
- 타구 속도: 116.5마일 (187.48km/h)
- 비거리: 446피트 (136m)
- 평가: 대형 아치
후속 효과
- 오타니 홈런으로 퀸타나 흔들림
- 후속 타자 무키 베츠·윌 스미스·토미 에드먼 3안타
- 다저스 1점 추가
■ 가을 부진 완전 탈출
오타니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디비전시리즈 (vs 필라델피아)
- 18타수 1안타
- 타율 .056
NLCS 1·2차전
- 1안타에 그쳐
반등 시작
- 3차전(17일): 3루타 치며 반등 신호탄
- 4차전(18일): 선두타자 홈런 + 투수로 3연속 삼진
평가: 제 모습을 되찾았다
■ 전망
오타니의 '쇼타임' 부활은 다저스에게 결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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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로서:
- 1회 3연속 삼진으로 위력 과시
- 100마일 넘는 강속구 건재
- 스위퍼 제구력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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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로서:
- 선두타자 홈런으로 분위기 주도
- 타구속도 116.5마일 파워 살아나
- 비거리 446피트 장타력 복귀
- 후속 타선 연쇄 안타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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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부진 탈출:
- 디비전시리즈 18타수 1안타 극복
- NLCS 1·2차전 침묵 끝내
- 3차전 3루타 → 4차전 홈런으로 완전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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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전력:
- 오타니 투·타 겸업 성공 시 전력 극대화
- 밀워키 입장에서는 투수로도 타자로도 상대해야
- 쇼타임 부활이 시리즈 향방 좌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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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시리즈:
- 오타니 부활로 다저스 분위기 상승
- 밀워키는 오타니 공략법 시급
- 투·타 모두에서 압도적 모습 보이면 시리즈 판도 기울 수도
디비전시리즈에서 18타수 1안타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오타니가 NLCS 4차전에서 1회초 투수로 3연속 삼진, 1회말 타자로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리며 투·타 겸업의 진수를 보여주고 가을 부진을 완전히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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