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프로레슬링 전설 사사자키 카츠미, 곰 공격으로 60세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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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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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프로레슬링 전설 사사자키 카츠미, 곰 공격으로 60세에 사망
■ 온천 여관 근무 중 곰 공격 당해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전설적인 심판 사사자키 카츠미(60)가 곰의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
- 일시: 16일 오전
- 장소: 온천 여관 노천탕
- 상황: 노천탕 청소 중 실종
■ 발견 과정
16일
- 여관 직원이 노천탕 울타리에서 혈흔 발견
- 곰으로 추정되는 털 발견
- 신고
17일 오전 9시경
- 노천탕에서 북서쪽 약 50m 떨어진 숲에서
- 사사자키의 시신 발견
■ 사사자키 카츠미는 누구?
사사자키는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심판 경력
- 전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 ZERO1
- 토치기 프로레슬링
- 마리골드
- 다수 단체에서 경기 진행한 베테랑 심판
공정성에 대한 책임감
- 2011년 NWA 인터내셔널 라이트 태그 팀 챔피언십 심판 배정을 위해 본부에 서신 제출
-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해 강한 책임감
경영진 경력
- 2015년: ZERO1 운영사 주식회사 퍼스트온스테이지 부사장 취임
- 2018년: 후속 운영사 드림온스테이지 사장 재직
최근 행적
- 올해 2월: 가족과 함께 키타카미시로 이주
- 온천 여관에서 근무하며 일 병행 중
■ 레슬링계 추모
로시 오가와 (마리골드 대표)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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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시설에서 곰에게 공격당해 실종되었던 사사자키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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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레프리 활동은 마리골드의 링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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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여자프로레슬링 후배이자 말이 적고 일에 열정적이었던 그는 아직 어린 딸 두 명을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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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키바 대회에 올 예정이었으나 불참하게 됐고, 아무 말도 나누지 못한 채 작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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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지막은 있을 수 없으며, 너무나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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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 전망
일본 레슬링계는 전설적 심판의 비극적 죽음에 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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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경력:
- 다수 단체에서 베테랑 심판
- 공정성에 대한 강한 책임감
- 2015년 부사장, 2018년 사장까지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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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상황:
- 60세로 아직 젊은 나이
- 어린 딸 두 명 남겨
- 온천 여관 근무 중 곰 공격 당해
- 마지막 인사도 못한 채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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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계 충격:
- "이런 마지막은 있을 수 없다"
- 전설적 인물의 갑작스러운 죽음
- 마리골드 링에서의 마지막 레프리 활동
- 신키바 대회 불참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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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곰 출몰 문제:
- 최근 일본에서 곰 출몰 증가
- 인명 피해 발생
- 안전 대책 필요성 대두
일본 프로레슬링계의 전설적인 베테랑 심판 사사자키 카츠미가 온천 여관 근무 중 곰의 공격을 받아 60세의 나이로 사망하며, 어린 딸 두 명을 남기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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