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삼성, 대전서 7-3 승리로 1-1 만들고 홈 대구행…강민호 최고령 PO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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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삼성, 대전서 7-3 승리로 1-1 만들고 홈 대구행…강민호 최고령 PO 홈런
■ 삼성, 한화에 7-3 승리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7-3으로 격파했다.
- 시리즈 전적: 1승 1패 (원점)
- 다음 일정: 21일부터 대구에서 3·4차전
■ 선발 라인업
삼성
- 김지찬(CF)-김성윤(RF)-구자욱(DH)-르윈 디아즈(1B)-김영웅(3B)-이재현(SS)-김태훈(LF)-강민호(C)-류지혁(2B)
- 선발: 최원태
한화
- 손아섭(DH)-루이스 리베라토(CF)-문현빈(LF)-노시환(3B)-채은성(1B)-하주석(2B)-김태연(RF)-최재훈(C)-심우준(SS)
- 선발: 라이언 와이스
■ 삼성 타선, 12안타 폭발
삼성 타선이 한화 마운드를 두들겼다.
팀 타격
- 12안타 1홈런
- 7득점
개인 활약
- 강민호: 투런홈런 (역대 플레이오프 최고령 홈런, 40세 2개월 1일)
- 김태훈: 3안타
- 김성윤·디아즈·김영웅: 멀티히트
■ 최원태, 7이닝 1실점 승리
최원태 등판 성적
- 7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
- 승리 기록
불펜
- 이호성: 1이닝 무실점
- 김재윤: 1이닝 2실점
- 팀 승리 지켜
■ 한화 타선, 아쉬운 공격
1차전 9득점과 대조적으로 3득점에 그쳤다.
개인 활약
- 리베라토: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 노시환: 포스트시즌 데뷔 첫 홈런
- 하주석: 3안타
- 하지만 팀 패배에 빛 바래
■ 와이스, 4이닝 5실점 패배
와이스 등판 성적
- 4이닝: 9피안타 2볼넷 4탈삼진 5실점
- 패배 기록
불펜진
- 조동욱(⅓이닝)-정우주(⅔이닝)-황준서(1이닝)-주현상(1이닝)-박상원(⅔이닝)-한승혁(⅔이닝)-엄상백(⅔이닝 2실점)
- 실점 최소화 역투했지만 팀 패배 막지 못해
■ 경기 흐름
1회말: 한화 선제
- 1사 리베라토 선제 솔로홈런 → 1-0
3회초: 삼성 대반격
- 류지혁 볼넷, 김지찬 안타, 김성윤 안타 → 무사 만루
- 구자욱 1타점 진루타 → 1-1
- 디아즈 1타점 2루타 → 2-1 역전
- 김영웅 2타점 적시타 → 4-1
4회초: 삼성 추가점
- 디아즈 1타점 2루타 (구자욱 홈 런다운 태그아웃) → 5-1
9회초: 강민호 쐐기
- 강민호 투런홈런 (최고령 PO 홈런) → 7-1
9회말: 한화 마지막 추격
- 노시환 솔로홈런 → 7-2
- 하주석·허인서 연속 2루타 → 7-3
- 더 이상 추격 못하고 패배
■ 3차전 전망
예상 선발
- 한화: 류현진 (가능성 크다)
- 삼성: 아리엘 후라도 (원태인 몸 상태 관리 위해)
의미
- 대구에서 21일부터 3·4차전
- 홈으로 돌아간 삼성 유리
- 한화는 류현진 카드로 승부
■ 전망
삼성이 대전에서 원정 1승을 챙기며 시리즈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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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점:
- 타선 12안타 폭발
- 강민호 역대 최고령 PO 홈런 (40세 2개월 1일)
- 김태훈 3안타, 다수 멀티히트
- 최원태 7이닝 1실점 호투
- 홈 대구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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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려:
- 와이스 4이닝 5실점 부진
- 1차전 9득점 → 2차전 3득점으로 급감
- 리베라토·노시환·하주석 활약했지만 부족
- 대전 홈 어드밴티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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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전 관전 포인트:
- 류현진 vs 후라도 선발 대결
- 삼성 홈에서 타선 지속 폭발 가능한가
- 한화 류현징 카드로 반등 성공하나
- 원태인 언제 등판하나 (몸 상태 관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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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판도:
- 1-1 원점에서 홈 대구로 돌아간 삼성 유리
- 한화는 대전 홈에서 1승밖에 못 챙겨 아쉬워
- 3·4차전 대구에서 2연승 노리는 삼성
- 한화는 류현진-문동주 카드로 최소 1승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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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기록:
- 40세 2개월 1일에 역대 플레이오프 최고령 홈런
- 9회 쐐기 투런포로 승리 확정
- 베테랑의 진가
1차전 8-9 패배 후 2차전에서 12안타 7득점 폭발로 7-3 완승을 거둔 삼성은, 강민호의 역대 최고령 PO 홈런과 최원태의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리즈를 1-1 원점으로 만들고 홈 대구로 향한다. 21일 3차전에서는 류현진 vs 후라도의 빅매치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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