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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바르셀로나, 필리핀 혼혈 17세 페르난데스 깜짝 선발 데뷔…올림피아코스 6-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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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바르셀로나, 필리핀 혼혈 17세 페르난데스 깜짝 선발 데뷔…올림피아코스 6-1 대승

■ 바르셀로나, 올림피아코스 6-1 대승

FC바르셀로나가 22일 에스타디 올림피크 루이스 콤파냐스에서 열린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6-1로 대파했다.

  • 전적: 2승 1패로 상위권 경쟁
  • 의미: 지난 PSG전 1-2 패배 설욕

■ 깜짝 주인공: 드로 페르난데스 (17)

한지 플릭 감독의 파격

  • 17세 유망주 페르난데스를 선발 기용
  • 4-2-3-1 포메이션 공격형 미드필더
  • BBC: "페르난데스의 UCL 깜짝 선발 데뷔"

페르난데스 프로필

  • 나이: 17세
  • 출신: 스페인 북서부 갈리시아 지방 니그란
  • 혈통: 필리핀 출신 어머니 (동남아시아 혼혈)
  • 이적: 2022년 발 미노르 니그란 → 바르셀로나
  • 특징: 15세 이하 대표팀에서 두각
  •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 발탁
  • 라리가 데뷔: 지난 9월 레알 소시에다드전 (선발 → 후반 시작 교체)

라 마시아 출신

  • 플릭 감독이 지난달 일본 프리시즌 투어에 포함한 라 마시아 출신 7명 중 1명
  • 부상 공백 메우기 위한 전략적 선택

■ 부상자 속출, 17세에게 기회

부상 이탈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 하피냐
  • 다니 올모
  • 페란 토레스: 부상 확인됐지만 복귀 서두르지 않아

플릭 감독 선택

  • 페란 토레스 복귀 기다리지 않고
  • 17세 신예에게 기회

■ 페르난데스, 도움 기록

전반 30분

  • 페르난데스 전진 패스 찔러넣어
  • 페르민 로페스가 받아 수비 사이 파고들며
  • 왼발 슈팅 추가골 완성 → 2-0

의미

  • 유럽 무대 데뷔전에서 도움 기록
  • 뛰어난 경기력으로 바르셀로나 1군 경쟁 자원 입증

언론 조명

  • BBC 비롯해 스페인, 아시아 복수 매체
  • 페르난데스 올림피아코스전 맹활약 집중 조명

■ 경기 흐름

전반 7분: 바르셀로나 선제

  • 야말 슈팅을 골키퍼 촐라키스 막았지만 처리 실수
  • 페르민 로페스 쇄도하며 선제골1-0

전반 30분: 페르난데스 도움

  • 페르난데스 전진 패스
  • 로페스 추가골2-0

후반: 올림피아코스 반격 시도

  • 엘 카비 헤딩골 → VAR로 취소
  • 에릭 가르시아 핸드볼 파울
  • 엘 카비 페널티킥 성공2-1

후반: 산티아고 헤세 퇴장

  • 로페스 가격하며 두 번째 경고
  • 퇴장
  • 경기 균형 완전히 무너져

후반 24분: 야말 페널티킥

  • 래시포드가 얻은 페널티킥
  • 야말 침착하게 마무리3-1

후반 30분: 래시포드 추가골

  • 래시포드 멀티골4-1

로페스 해트트릭

  •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왼발 감아차기
  • 해트트릭 완성 → 5-1

래시포드 쐐기골

  • 6-1 최종 스코어

■ 래시포드, 완전히 달라졌다

UCL 성적

  • 3경기 4골
  • 이날 멀티골
  • 바르셀로나 공격의 축

맨유 시절과 대조

  • 맨유 37경기 멀티골 단 1회
  • 바르셀로나 이적 후 3경기 만에 멀티골 2회
  • 완전히 달라진 모습

■ 8년 만에 6골

  •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에서 6골 넣은 것
  • 2017년 PSG전 6-1 승리 이후
  • 8년 만

올림피아코스

  • 승점 1점
  • 원정 12연패 부진 이어가

■ 다음 일정: 엘 클라시코

  • 27일 레알 마드리드와 엘 클라시코
  • 분위기 끌어올린 바르셀로나

■ 전망

페르난데스의 깜짝 데뷔는 바르셀로나의 미래를 보여줬다.

  • 페르난데스 의미:

    • 17세 어린 나이
    • 필리핀 혼혈 동남아시아 유망주
    • UCL 데뷔전에서 도움
    • 라 마시아 출신 7명 중 1명
    • 스페인 청소년 대표팀 발탁
    • 1군 경쟁 자원 입증
  • 플릭 감독 혜안:

    • 레반도프스키·하피냐·올모 부상 속출
    • 페란 토레스 복귀 서두르지 않고
    • 17세 신예에게 기회
    • 파격 선발 기용 적중
  • 바르셀로나 공격진:

    • 래시포드 완전히 달라져 (3경기 4골)
    • 로페스 해트트릭
    • 야말 페널티킥
    • 8년 만에 6골 대승
  • 올림피아코스:

    • 산티아고 헤세 퇴장
    • 원정 12연패
    • 승점 1점 부진
  • 다음 도전:

    • 27일 엘 클라시코
    • 레알 마드리드 상대
    • 분위기 최고조
  • 페르난데스 주목:

    • BBC 등 언론 집중 조명
    • 필리핀 혈통으로 아시아 관심
    • 라 마시아 유망주 또 한 명
    • 엘 클라시코 출전 여부 관심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17세 드로 페르난데스가 바르셀로나 UCL 깜짝 선발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올림피아코스 6-1 대승을 이끌었다. 레반도프스키·하피냐·올모 부상 속출 속에서 한지 플릭 감독의 파격 기용이 적중했고, 페르난데스는 라 마시아 출신 유망주로서 1군 경쟁 자원임을 입증했다. 래시포드도 멀티골(UCL 3경기 4골)로 맹활약하며 바르셀로나는 8년 만에 6골 대승을 거뒀고, 27일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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