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원태인, 2년 연속 '비의 저주' 극복하고 한국시리즈行 이끌까…4차전 운명의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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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원태인, 2년 연속 '비의 저주' 극복하고 한국시리즈行 이끌까…4차전 운명의 등판
■ 원태인, 순서 바뀌어 4차전 선발
원래 계획
- 준플레이오프: 13일 3차전 원태인 → 14일 4차전 후라도
- 플레이오프: 3차전 원태인 → 4차전 후라도
변경된 계획
- 2차전 후 삼성 발표: 원태인 대신 후라도가 3차전 선발
- 원태인은 4차전 등판
박진만 감독 해명
- "원태인은 몸은 괜찮다"
- "그저 관리 차원이다"
- "4차전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될 것 같다"
의혹
- 하지만 원태인 몸 상태에 대한 의혹 일어
■ 올 가을 '비를 부르는 사나이'
원태인은 이번 가을 나올 때마다 비가 왔다.
1.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 vs NC
- 경기 10분 전 폭우
- 지연 개시
- 몸 다 풀고 기다려
2. 준플레이오프 3차전 vs SSG
- 경기 직전 비
- 지연 개시
- 또다시 몸 다 풀고 기다려
영향
- 2경기 모두 몸을 두 번씩 풀고
- 100개 넘는 공 던져
- 몸에 무리가 안 갈 수 없어
- 빠른 회복에 애 먹어
박진만 감독 결단
- 날짜상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가능했지만
- 단호하게 고개 저으며 "2차전은 최원태"
- 이유: 원태인 몸 상태 회복 필요
■ 1년 전 악몽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비가 원태인을 괴롭혔다.
1차전 vs KIA (지난해)
- 5회까지 무실점 완벽투
- KIA 에이스 제임스 네일 압도
- 삼성 1-0 리드
6회 비극
- 6회 김헌곤 선제 솔로홈런 → 0-1
- 무사 1·2루 추가점 찬스 도중
- 갑작스럽게 쏟아진 강한 비
- 서스펜디드 게임 선언
이틀 뒤 재개
- 삼성 통한의 역전패
- 같은 날 2차전도 대패
- 1·2차전 내준 삼성 더 이상 힘 못 써
4차전 (지난해)
- 3차전 반격 성공했지만
- 대구 홈 4차전 원태인 선발 등판
- 2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
- 희망 잃어
- "원태인이 무너지는 순간 삼성도 끝"
■ 지난해 부진의 이유
당시 발표
- 조기 강판 당시: "원태인 어깨 쪽 약간 불편감, 선수 보호 차원 교체. 병원 진료 계획 없다"
4차전 종료 후 진실
- MRI 촬영 결과: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관찰
- 관절 안에 약간의 출혈과 붓기
- 어깨 회전근개 힘줄염 동반
- 4~6주간 재활 필요
원인 추정
- 1차전 우천 대기가 악영향 미쳤을 가능성
■ 비는 2년 연속 원태인 괴롭혀
공통점
- 비가 2년 연속 원태인 따라다니며 괴롭혀
다른 점
- 지난해: 1차전 우천 중단 → 4차전 2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 → 삼성 탈락
- 올해: 와일드카드·준PO에서 두 번 연속 비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극복, 벼랑 끝 팀 구해내
■ 세 번째 비의 시험
상황
- 올해 가을 두 번 비의 방해 받았지만 극복
- 세 번째는 과연 어떨까?
4차전 의미
- 현재 시리즈 1승 2패 탈락 위기
- 또 한 번 벼랑 끝
-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운명 걸려
- 원태인이 팀 구하기 위해 선발 출격
■ 전망
원태인의 4차전은 운명의 등판이다.
-
지난해 트라우마:
- 1차전 우천 대기 → 어깨 손상
- 4차전 2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
- 삼성 한국시리즈 탈락
-
올해 극복:
- 와일드카드 2차전 비에도 호투
- 준PO 3차전 비에도 6⅔이닝 1실점
- 두 번 연속 멋지게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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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 변수:
- 100개 넘는 공 두 번씩 던진 피로도
- 박진만 감독 "관리 차원" 발언
- 몸 상태 의혹
- 하지만 "몸은 괜찮다" 확언
-
운명의 승부:
- 1승 2패 탈락 위기
- 4차전 져도 5차전 있지만
- 원태인이 4차전 잡아야 5차전 가능
-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운명 걸려
-
비의 저주 vs 극복:
- 지난해: 비가 원태인 무너뜨려
- 올해: 두 번 극복
- 세 번째는? 운명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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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믿음:
- "4차전에서 직접 확인"
- 3차전 후라도 선발로 원태인 관리
- 4차전 운명 맡겨
**2년 연속 '비의 저주'**를 받은 원태인. 지난해는 1차전 우천 대기 후 4차전 2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으로 무너졌지만, 올해는 와일드카드·준플레이오프에서 두 번 연속 비를 극복하고 팀을 구했다. 1승 2패 탈락 위기의 4차전, 원태인은 세 번째 비의 시험을 극복하고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 수 있을까. 박진만 감독의 **"4차전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될 것"**이라는 말처럼, 운명의 등판이 눈앞에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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