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승엽, 일본 요미우리 임시코치 부임…절친 아베 감독 부름에 지도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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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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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승엽, 일본 요미우리 임시코치 부임…절친 아베 감독 부름에 지도자 복귀
■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 부임
두산 감독 지휘봉을 내려놓고 조용히 지냈던 이승엽 전 감독이 일본에서 지도자 경력을 이어간다.
일본 매체 보도
- '닛칸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스포니치 아넥스' 등 22일 보도
-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오는 29일 시작하는 가을 캠프에 구단 OB인 이승엽이 임시코치 맡을 것"
■ 두산 감독 시절
부임
- 2022년 10월 두산 제11대 감독 부임
- 은퇴 후 해설위원 활동
- JTBC '최강야구' 감독이 지도자 경험 전부
- 3년 18억 원 파격 대우
- 큰 기대 모아
성적
- 2021시즌: 9위 (부임 전)
- 2023시즌: 5위 → 포스트시즌
- 2024시즌: 4위 → 포스트시즌
- 2025시즌: 하위권 벗어나지 못해
단점 드러나
- 불펜 투수 혹사
- 지지부진한 야수진 리빌딩
- 좋은 평가 못 받아
사퇴
- 6월 2일 두산 구단 공식 발표
- "이승엽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 "세 시즌간 팀을 이끌어주신 이승엽 감독의 노고에 감사"
- 조성환 감독 대행 체제로 시즌 마무리
- 20일 김원형 신임 감독 선임
■ 요미우리 인연
NPB 시절
- 2004시즌: 지바 롯데 마린스와 계약, 일본 진출
- 2006시즌: 요미우리로 이적
- '거인 군단의 4번 타자' 맹활약
아베 신노스케와 인연
- 당시 팀 메이트로 함께 뛰어
- '원클럽맨' 아베, 현재 요미우리 감독
- 절친의 부름 받아 일본행
임무
- 요미우리 후배들 지도 예정
■ 일본 매체·팬 반응
산케이 스포츠
- "아베 감독과 함께 뛰었던 한일 통산 626홈런 좌타자"
- "2023년부터 두산 감독 맡았으나 올 시즌 도중 사임"
- "**'아시아의 대포'**가 요미우리팀 타격 강화 핵심 인물 될 전망"
일본 팬 반응 (야후 재팬 댓글)
긍정적 기억
- "홈런 칠 때 폼 정말 아름다웠다"
- "지바 롯데 시절 우승 멤버, 요미우리에서도 2008년 역전 우승 기여"
- "결정적 순간 집중력 대단했다"
호의적 반응
- "임시가 아니라 정식 타격코치 맡아주면 좋겠다"
- "지바 롯데가 타격 더 심각해서 우리 팀으로 와줬으면"
- "솔직히 지금 요미우리 타자들보다 이승엽이 직접 타석에 서는 게 더 잘 칠 것 같다"
- "한국 관련 뉴스에 이렇게 긍정적 댓글 많은 건 정말 드물다"
■ 전망
이승엽의 일본 복귀는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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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감독 아쉬움:
- 3년 18억 원 파격 대우
- 2023·2024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 하지만 불펜 혹사, 야수진 리빌딩 부진
- 2025시즌 하위권
- 6월 2일 자진 사퇴
- '국민 타자' 첫 지도자 생활 아쉽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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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인연:
- 2006시즌 '거인 군단의 4번 타자'
- 한일 통산 626홈런
- 2008년 역전 우승 기여
- 아베 신노스케와 팀 메이트
- 절친 현재 요미우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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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코치 의미:
- 29일 가을 캠프부터
- 요미우리 후배들 지도
- 산케이: "타격 강화 핵심 인물"
- '아시아의 대포' 지도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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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 기대:
- 긍정적 반응 압도적
- "정식 타격코치 맡아달라"
- "홈런 폼 아름다웠다" 기억
- "결정적 순간 집중력 대단"
- "한국 뉴스에 긍정 댓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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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경력 재건:
- 두산에서 첫 시도 아쉬워
- 일본에서 재기 노려
- 임시코치로 시작
- 성과 내면 정식 코치 가능성
- 아베 감독과 호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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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지도 전망:
- 626홈런 경험
- NPB 우승 기여
- 요미우리 타격 강화 필요
- 일본 팬들 큰 기대
두산 감독 자진 사퇴(6월 2일) 후 조용히 지냈던 이승엽 전 감독이 절친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부름으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임시코치로 29일 가을 캠프부터 복귀한다. 2006시즌 **'거인 군단의 4번 타자'**로 2008년 역전 우승에 기여했던 '아시아의 대포'(한일 통산 626홈런)에 대해 일본 팬들은 "정식 타격코치 맡아달라", "홈런 폼 아름다웠다"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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