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살라 '형편없는 레전드' 전락…리버풀, 브렌트퍼드에 2-3 패배로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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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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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살라 '형편없는 레전드' 전락…리버풀, 브렌트퍼드에 2-3 패배로 4연패
■ 리버풀 2-3 패배, 4연패 늪
리버풀이 26일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2-3으로 져 프리미어리그 4연패에 빠졌다.
BBC 평가
"스코어에 속아선 안 돼. 브렌트퍼드가 모든 면에서 우위"
"리버풀이 승점 땄다면 도둑질과 다름없었다"
■ 살라, '형편없는 레전드' 전락
BBC 혹평
"살라는 고군분투했지만 리버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 보여준 형편없는 경기"
"자신감은 너무 떨어졌고 어려움 겪고 있다"
경기 내용
- 만회골 1개 → 잠깐 반짝
- 전체적으로 무기력
- 날카로운 드리블과 폭발적 움직임 사라진 지 오래
현지 평가
"살라의 문제는 나이보다 자신감"
"몸은 빠르지만 결정적 순간에 스스로를 믿지 못해"
"팀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에너지 사라져"
■ 손흥민과 대비
손흥민(33, LAFC)
- MLS에서 '흥부 듀오' 부앙가와 함께 리그 지배
- 커리어 제2막 성공적으로 열어
살라(33, 리버풀)
- 여전히 리버풀 중심 역할
- 하지만 활약 예전 같지 않아
■ 리버풀 구조적 문제
수비 붕괴
- 이번 시즌 리그 9경기 14실점
- 2골 이상 실점 경기가 9번
- 지난 시즌 16경기째 14실점과 비교하면 심각
BBC 진단
"리버풀은 이 시즌 내내 똑같은 실수 반복"
"수비 취약하고, 조직력 무너졌으며, 선수들 활력 잃어"
반 다이크마저 불안
- 팀 주장 반 다이크조차 불안
- 새 수비수 케르케즈와 호흡 끔찍
- 파울로 페널티 허용
■ 슬롯 감독 전술 비판
슬롯 감독 변명
"상대가 롱볼 많이 시도했고 역습에 능했다"
"우리가 세 골 내준 건 너무 많다"
BBC 일침
"이제는 남 탓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문제는 단순히 전술이 아니다. 기본기, 정신력, 팀워크 모두 흔들려"
■ 여름 이적 실패
비르츠 교체 논란
- 1억 1600만 파운드 영입한 독일 미드필더
- 결정적 찬스 놓쳐
- 후반 38분 수비수 고메즈와 교체
- 브렌트퍼드 팬들: "돈 낭비" 야유
BBC 평가
"리버풀은 4억5000만 파운드 여름 이적 자금 쏟아부었지만 경기력 오히려 퇴보"
"팀에는 재능 있지만 형태가 없다"
■ 역사적 부진
디펜딩 챔피언 4연패
- 레스터(2016-17), 맨시티(2023-24) 이어 네 번째 사례
- 타이틀 방어 목표 팀이 빠르게 무너지는 건 보기 드문 일
■ 다음 일정
카라바오컵 16강: 크리스털 팰리스
리그: 아스톤빌라 → 레알 마드리드 → 맨체스터 시티
■ 핵심 정리
✅ 리버풀 2-3 패배, 프리미어리그 4연패
✅ 살라 '형편없는 레전드' 혹평
✅ "자신감 떨어지고 에너지 사라져"
✅ 손흥민(MLS)과 대비 뚜렷
✅ 9경기 14실점, 수비 붕괴
✅ 반 다이크마저 불안
✅ 여름 4억5000만 파운드 투자했지만 퇴보
✅ 디펜딩 챔피언 4연패 역사적 부진
✅ 다음은 레알·맨시티 악몽의 일정
모하메드 살라(33)가 한 시즌 만에 **'형편없는 레전드'**로 전락했다. BBC는 "리버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 보여준 형편없는 경기"라며 "자신감 너무 떨어졌다"고 혹평했다. 리버풀은 브렌트퍼드에 2-3 패배로 4연패에 빠졌고, 9경기 14실점으로 수비가 붕괴했다. 여름 4억5000만 파운드를 쏟아부었지만 경기력은 오히려 퇴보했고, MLS에서 성공한 손흥민(33)과의 대비도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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