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맨유, 아모림 감독 '굴욕 탈출'…브라이턴 4-2 완승, 3연승으로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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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맨유, 아모림 감독 '굴욕 탈출'…브라이턴 4-2 완승, 3연승으로 4위 도약
■ 맨유 4-2 완승, 10월 무패 3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6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브라이턴전에서 4-2로 완승했다.
성적
- 10월 무패, 3연승 질주
- 지난 20일 리버풀 원정 9년 만 승리 이후 연승 중
- 4위(승점 16, 5승1무3패)로 수직상승
- 골득실 +1로 플러스 전환
■ 이적생들 활약
득점자
- 마테우스 쿠냐: 마수걸이 골
- 브라이언 음뵈모: 멀티골
- 카세미루: 1골 1도움
평가
- 두 이적생이 비로소 몸값하고 있어
■ 아모림, '굴욕의 아이콘'에서 탈출
BBC 평가
"11개월간 거의 끊임없이 부정적 분위기에 휩싸였던 아모림 감독이 갑자기 성공 신화 써 내려가고 있다"
"4위로 올라섰고 골득실 플러스. 상대적으로 매우 고무적"
"마치 큰 전환점 맞이한 것 같다"
■ 아모림 감독 부임과 위기
부임
- 지난해 11월 스포르팅 CP에서 맨유로
- 포르투갈 출신
역대 최악 시즌
- 지난 시즌 EPL 역사상 최저 순위 15위
-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했지만 토트넘에 패배
- '역대 최악의 감독' 꼬리표
여름 투자에도 부진
- 이적시장 2억5000만 파운드(약 4790억원) 투자
- EPL 6경기 2승1무3패 부진
- 아모림 감독 벼랑 끝까지 내몰려
■ 반전의 시작
10월 4일 선덜랜드전
- 2-0 승리로 반전 시작
짐 랫클리프 지원
- 맨유 공동 소유주
"아모림이 훌륭한 감독임을 증명하려면 3년 필요"
3연승 의미
- 아모림 체제 두 번째 3연승
- 2024년 2월 텐 하흐 시절 이후 처음 리그 3연승
■ 아모림 감독 인터뷰
신중한 자세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훨씬 더 나은 성적"
"하지만 3주 전 일이다. 앞으로 3주 안에 바뀔 수도 있다"
당혹감은 없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한 당혹감 같은 건 전혀 느껴본 적 없다"
"하지만 이 순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함 느낀다"
"축구계의 모든 것은 단 일주일 만에 바뀔 수 있다"
BBC 추가 평가
"아모림의 말은 현명하다"
"하지만 맨유가 지난 3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에는 분명 실체가 있는 것 같다"
■ 핵심 정리
✅ 맨유 4-2 완승, 10월 무패 3연승
✅ 4위(승점 16) 수직상승, 골득실 +1
✅ 쿠냐·음뵈모 이적생 몸값 증명
✅ 아모림 '굴욕의 아이콘'에서 탈출
✅ 지난 시즌 EPL 최저 15위 → 4위 반등
✅ 2억5000만 파운드 투자 후 벼랑 끝 → 반전
✅ 리버풀 원정 9년 만 승리 후 연승
✅ "3년 필요" 랫클리프 지원
✅ "이 순간 놓치지 말아야" 아모림 각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굴욕의 아이콘'에서 탈출하고 있다. 맨유는 브라이턴을 4-2로 완파하며 10월 무패 3연승을 달렸고, 4위(승점 16)로 수직상승했다. 지난 시즌 EPL 역사상 최저 순위 15위로 '역대 최악의 감독' 꼬리표가 달렸던 아모림은 여름 2억5000만 파운드 투자 후에도 부진해 벼랑 끝까지 내몰렸지만, 리버풀 원정 9년 만 승리를 시작으로 반전에 성공했다. BBC는 "11개월간 부정적 분위기에 휩싸였던 아모림이 갑자기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며 "큰 전환점을 맞이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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