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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가스공사, 8연패 끝내고 시즌 첫 승…강혁 "좋은 터닝 포인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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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가스공사, 8연패 끝내고 시즌 첫 승…강혁 "좋은 터닝 포인트 될 것"

■ 가스공사, 연장 끝에 SK 83-81 격파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서울 SK를 연장 끝에 83-81로 꺾었다.

의미

  • 시즌 9경기 만에 첫 승
  • 8연패 탈출

경기 양상

  • 쿼터마다 우위 바뀌어
  • 4쿼터까지 승부 안 갈려
  • 연장전 역전·재역전 반복
  • 정성우 결정적 자유투로 종지부

■ 강혁 감독 기자회견

첫 승 소감

"선수들에게 정말 어려운 경기였고, 계속 연패했기에 경기력이나 파이팅 많이 떨어진 상태였다"
"그럼에도 선수들이 그 부분 이겨냈다. 누구보다 열심히 수비하고 리바운드했다"
"3쿼터 득점 안 나오는 시기 있었다. 미팅 통해 개선해야 한다"
"점수 차이 벌어져도(12점 열세)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좋은 결과"

연장 상황

"퍼킨스가 연장 가기 전 자유투 3개 중 1개만 넣어서 연장 갔다"
"그때 선수들 처질 수 있었는데 끝까지 에너지 유지해서 마지막 좋은 결과"
"선수들 고생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거다"

대구 팬 감사

"8연패했음에도 많이 찾아와 응원해주셨기에 힘이 되어서 선수들이 좋은 결과 냈다"


■ 퍼킨스 활약 (26점 8리바운드 3점슛 3개)

워니 수비

"워니 수비 굉장히 잘했다. 워니 페이드웨이 들어갔지만 어려운 슛이다"
"수비력 좋아서 앞으로 옵션 늘었다"

교체 고민

"중간에 퍼킨스에서 라건아로 바꿀까 생각했다"
"차라리 스페이싱으로 잡아서 가려고 했는데 퍼킨스가 해줬다"

향후 기대

"생각 외로 수비와 에너지 좋은 선수라서 앞으로 정말 많은 기대"
"퍼킨스가 자기에게 볼 왔을 때 빨리 패스해주면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 더 날 거다"


■ 정성우, 주장 역할

스트레스

"주장이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래서 마지막에 자유투도 넣었다"

감사

"주장으로 부담감 안고 1승 못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건데"
"잘 이겨내고 팀 흔들리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


■ 김낙현 후반 15점 (17점 3리바운드)

수비 문제

"퍼킨스가 많이 줬다. 워니에게 안 주려고 했기 때문"
"퍼킨스가 도움수비 안 하고 성우 수비력 믿어서 자연스럽게 레이업 내줬다"
"다음부터 퍼킨스에게 인지 시키면 더 좋은 수비 나올 거다"


■ 벨란겔 교체 출전 (15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3점슛 3개)

컨디션 회복

"상대가 볼 못 잡게 수비하고, 쉬운 슛도 놓쳐서 스트레스 받았다"
"정성우 먼저 투입하고 벨란겔은 밖에서 경기 본 뒤 들어가면 어떻겠냐고 했다"

향후 전망

"퍼킨스와 정성우, 벨란겔 투맨 게임 이뤄지니까 벨란겔이 이전보다 더 좋은 플레이할 거다"


■ 감독으로서 힘든 시간

연패의 무게

"힘들다. 모든 감독이 연패하면 힘들 거다"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 1라운드밖에 안 했으니까 나는 포기 안 했다"
"너희가 포기하면 시즌 끝난다며 포기 말고 계속 두드릴 거라고 했다"

터닝 포인트

"선수들이 잘 따라와줬다. 좋은 터닝 포인트 될 거다"
"선수들도 이겨주니까 1승이 값지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 더 단단하게 싸울 수 있는 힘 만들겠다"


■ 김국찬 야투 부진 (6점 3리바운드 3P 0/6)

보완점

"노마크 기회 났지만 슛 안 들어간 건 연습 통해 만들면 된다"
"수비와 중요할 때 리바운드 잡아준 건 팀에 도움"

향후 전망

"퍼킨스가 와서 스페이싱 농구 되면 슛 기회 더 날 거다"
"2라운드에서 더 나은 모습 보여줄 거다"


■ 핵심 정리

✅ 가스공사 시즌 첫 승, 8연패 탈출
✅ 연장 끝에 SK 83-81 격파
✅ 12점 열세도 끝까지 포기 안 해
✅ 퍼킨스 26점 8리바운드 맹활약
✅ 정성우 주장 역할+결정적 자유투
✅ 벨란겔 교체 출전 15점 활약
✅ 강혁 "선수들 잘 따라와줬다, 좋은 터닝 포인트 될 것"
✅ "포기하지 말자, 1라운드밖에 안 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시즌 9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를 83-81로 꺾은 가스공사는 8연패를 탈출했다. 강혁 감독은 "12점 열세에서도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며 "선수들이 잘 따라와줬다. 좋은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퍼킨스(26점)와 정성우(결정적 자유투), 벨란겔(교체 출전 15점)이 빛났고, 강 감독은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말자, 1라운드밖에 안 했다고 말했다"며 "1승이 값지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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