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조규성,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시즌 4호골…대표팀 복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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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조규성,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시즌 4호골…대표팀 복귀 신호탄
■ 조규성, 풀타임+득점 맹활약
조규성(27, 미트윌란)이 26일 프레데리시아 원정 덴마크 수페르리가 13라운드에서 시즌 4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4-0 대승을 도왔다.
의미
- 무릎 부상 복귀 후 처음 풀타임 소화
-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났음 증명
- 대표팀 복귀 가능성 알려
미트윌란 성적
- 최근 5경기 무패(4승 1무), 2연승
- 2위(승점 28), 선두 AGF와 승점 2 차
■ 득점 장면
전반 29분: 미트윌란 선제골
- 카스티요 땅볼 크로스
- 디유 오른발 논스톱 슈팅 → 1-0
전반 34분: 조규성 추가골
- 카스티요 오른쪽 중원 크로스
- 조규성 골 지역 왼쪽 앞에서 수비수 떨쳐내고
- 오른발 발리슛 성공 → 2-0
후반: 추가골 쏟아져
- 후반 5분 고고르자 쐐기 골
- 후반 8분 브루마두 마무리 득점
- 최종 스코어 4-0
■ 조규성 시즌 득점 행진
시즌 4호 골
- 정규리그 3골 + 컵대회 1골
최근 득점 기록
- 9월 18일 덴마크컵 3라운드 시즌 1호 골
- 지난달 리그 9·10라운드 연속 득점
- 공식전 3경기 연속골 부활
- 11·12라운드 침묵 → 이날 감각 되살려
평점
-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7.4점
■ 부상 복귀 과정
복귀 시점
- 8월 17일 바일레전(5라운드) 1년 3개월 만 복귀
이날 의미
- 복귀 후 첫 풀타임 소화
- 무릎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났음 증명
■ 대표팀 복귀 가능성
과거 활약
- 2022 카타르 월드컵 2골
- 차세대 공격수 자리매김
무릎 부상으로 멀어져
- 오랜 공백기 속 대표팀서 멀어져
- 최근 다시 골 터뜨리며 존재감
현 대표팀 상황
- 조규성 유형의 확실한 타깃형 골잡이 없어
- 오세훈(마치다) 경기력 하락으로 지난달 명단서 제외
- 현재 공격수: 손흥민(LAFC), 오현규(헹크)만
홍명보 감독 반응
"팀에서 재활하고 경기력 끌어올리면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중요한 자원"
■ 월드컵 엔트리 확대 가능성
해외 언론 전망
-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
- 기존 26명 → 30명으로 확대 가능성
- 조규성에게 유리한 변수
■ 핵심 정리
✅ 조규성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 소화
✅ 시즌 4호 골 터뜨려 대승 견인
✅ 미트윌란 4-0 완승, 5경기 무패
✅ 공식전 3경기 연속골 부활 후 감각 유지
✅ 1년 3개월 만 복귀 후 완전 회복 증명
✅ 대표팀 타깃형 골잡이 부재
✅ 홍명보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자원"
✅ 월드컵 엔트리 30명 확대 가능성
조규성(27)이 무릎 부상 복귀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4호 골을 터뜨렸다. 미트윌란의 4-0 대승을 이끈 조규성은 1년 3개월 만 복귀 후 꾸준히 몸상태를 끌어올리며 완전 회복을 증명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2골로 차세대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던 조규성은 현재 대표팀에 타깃형 골잡이가 부재한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의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평가와 함께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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