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비니시우스, 교체 반발 결국 사과…하지만 '감독' 언급 없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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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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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비니시우스, 교체 반발 결국 사과…하지만 '감독' 언급 없어 논란
■ 엘 클라시코 교체 반발, 라커룸 직행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정작 사비 알론소 감독의 이름은 없었다.
엘 클라시코 (27일)
- 바르셀로나와 라리가 10라운드 홈경기
- 레알 2-1 승리
교체 반발
- 레알이 2-1 앞서던 후반 27분
- 비니시우스 호드리구와 교체
- 알론소 감독 교체 사인에 노골적 반발
- 곧바로 라커룸 향해
- 교체 명단에 자신의 번호 뜨자 격하게 항의
■ "팀 떠나겠다" 발언
DAZN 보도
"나를? 감독이? 왜 항상 나야? 이제 팀 떠나겠다. 차라리 그게 낫겠다"
의미
- 알론소 감독 향한 항명이나 마찬가지
레알 분위기
- 뒤숭숭한 분위기
- 음바페·벨링엄 연속골로 2-1 승리
- 하지만 마치 패한 팀 같은 모습
■ 비니시우스 공식 사과
현지 비판
- 미디어 및 팬들의 거센 비판
SNS 사과문
"오늘 나는 엘 클라시코에서 교체될 때 보인 내 반응에 대해 모든 마드리디스타(레알 마드리드 팬) 여러분께 사과드리고 싶다"
"오늘 훈련 중에 직접 사과했듯이, 다시 한 번 동료 선수들, 구단, 그리고 회장님께도 사과드린다"
경쟁심 설명
"나는 항상 이기고 팀 돕고 싶은 마음이 앞서 때로는 감정이 앞서기도 한다"
"나의 경쟁심은 이 클럽과 그 상징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
"첫날부터 그래왔듯, 레알 마드리드 위해 매 순간 싸우겠다"
■ '감독' 언급 없어 논란
사과 대상
- 동료, 구단, 회장 언급
- 정작 감독에 대한 직접적 사과 없어
- 감정 폭발시킨 대상이었던 감독 빠뜨려
해석 논란
- 일부 팬: "동료와 구단에 사과"에 감독 간접적으로 포함?
- 대부분 현지 팬: "형식적 사과" 지적
갈등 가능성
- 추후 알론소 감독과 갈등 가능성 남겨
■ 야말과 충돌까지
경기 종료 후
- 바르셀로나 18세 유망주 라민 야말과 충돌
- 양 팀 벤치 사이 언쟁
- 스태프들이 비니시우스 제지하는 장면 포착
■ 핵심 정리
✅ 비니시우스 엘 클라시코 교체 반발, 라커룸 직행
✅ "왜 항상 나야? 팀 떠나겠다" 발언
✅ 알론소 감독 향한 항명 논란
✅ 결국 SNS 공식 사과
✅ 하지만 "동료, 구단, 회장"만 언급
✅ 정작 '감독' 언급 없어 논란
✅ 현지 팬 "형식적 사과" 지적
✅ 알론소와 갈등 가능성 남겨
✅ 경기 후 야말과 충돌까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엘 클라시코에서 교체 반발(라커룸 직행, "팀 떠나겠다" 발언)에 대해 SNS 공식 사과했지만, "동료, 구단, 회장"만 언급하고 정작 '감독'에 대한 직접적 사과는 없어 논란이 됐다. 현지 팬들은 "형식적 사과"라고 지적하며 사비 알론소 감독과 갈등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왜 항상 나야?"라며 감독을 향한 항명에 가까운 반발을 보였고, 경기 후에는 바르셀로나의 18세 유망주 라민 야말과 충돌까지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