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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경문, 김서현 교체 3번 놓쳐 역전패…"맞고 난 뒤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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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경문, 김서현 교체 3번 놓쳐 역전패…"맞고 난 뒤 할 말 없다"

■ 한화, 4차전 역전패로 벼랑 끝

한화 이글스가 4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경기 흐름

  • 와이스 7⅔이닝 117구 역투, 단 1실점
  • 리드 잡았지만
  • 9회초 불펜 대거 6실점 역전패
  • 3차전과 완전히 반대

3차전

  • 8회말 대역전극 승리
  • 2패 뒤 첫 승
  • 분위기 가져와

4차전

  • 패배와 함께 분위기 넘겨줘

■ 김서현 부진

올 시즌

  • 정규시즌 69경기 66이닝
  • 2승 4패 33세이브
  • 리그 최고 마무리

정규시즌 말미부터 흔들려

  • SSG전 이율예·현원회에게 홈런 허용
  • 포스트시즌 김영웅에게 스리런 홈런
  • 갈수록 좋지 못한 모습

이날 역시 무너져

  • 박동원에게 투런 홈런 허용
  • ⅔이닝 2사사구 1피안타(1피홈런) 3자책점 강판

■ 김경문 감독 책임론

선수 지분보다 감독 지분

  • 김서현 쓰지 않거나 이닝 제한해 참사 막을 수 있었어

■ 3차전 김서현 상황

하루 전 30일

  • 3차전 1⅔이닝 25개 공
  • 1사사구 1피안타 무실점 승리 투수

기록은 좋아보이지만

  • 8회초 폭투로 LG 달아나는 점수 내줘
  • 실상 좋지 못했어

■ 김경문 감독 발언

22일 플레이오프 중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 김서현 역할 필요하다"

사실에 가깝지만

  • 이것이 김서현 마구잡이로 기용할 수 있다는 뜻 아니야

■ 김서현 체력적 한계

시즌 초반

  • 컨디션 좋을 때 160km 육박 직구

현재

  • 체력적 부하+슬럼프
  • 150km 안팎 직구 구속
  • 직구 위력 잃으며 대처 어려워져

이날

  • 직구 150km 전후

■ 합리적 판단: 연투 피해야

상황

  • 김서현 흔들리고 있어
  • 하루 전 1⅔이닝 소화
  • 4차전 8회초 등판하지 않는 편이 합리적

연투 문제

  • 휴식 후라면 모를까
  • 연투 상황이라면 공의 힘 더 떨어지는 것 자명

하지만

  • 김경문 감독은 연투 생각

■ 첫 번째 기회: 8회 마운드 올림

8회초

  • 공 하나로 오스틴 플라이 아웃
  • 9회초에도 마운드 올려

여기까지는 납득


■ 두 번째 기회: 선두 볼넷 후

9회초

  • 선두 타자 오지환 볼넷
  • 이 때 바꿔줘야 했어
  • 계속 좋지 않은 모습 보이는 투수가 선두 볼넷

하지만

  • 김경문 감독 김서현 내리지 않아
  • 두 번째 기회 놓쳐

■ 세 번째 기회: 투런포 후

박동원 투런포

  • 김서현 후속 타자 박동원에게 투런포

천성호 땅볼

  • 천성호 유격수 땅볼로 아웃
  • 한숨 돌려

천성호 타석 때도

  • 교체가 더 좋은 선택지
  • 김경문 감독 김서현 고집
  • 박해민 볼넷
  • 세 번째 기회 놓쳐

■ 결국 역전 허용

박상원 등판

  • 이후 올라왔지만
  • 주자 없는 상황주자 있는 상황 천지 차이
  • 결국 역전 허용

■ 핵심: 현재 쓸 수 없는 투수

현재 상황

  • 향후 비시즌 조정 거친 뒤라면 모를까
  • 현재는 접전 상황서 쓸 수 없는 투수

김경문 감독

  • 그 상황에 냈어
  • 이후 바로 잡을 기회 3번 있었지만 흘려보내
  • 뼈아픈 패배로 연결

■ 김경문 감독 경기 후

변명

"맞고 난 뒤 이야기하면 할 말 없다"
"8회에는 잘 막았지 않나"


■ 핵심 정리

✅ 한화 4차전 9회초 6실점 역전패, 벼랑 끝
✅ 와이스 7⅔이닝 1실점 역투했지만
✅ 김서현 ⅔이닝 3자책점 무너져
✅ 정규시즌 말미부터 흔들려, 직구 160km→150km
✅ 하루 전 1⅔이닝 소화 후 연투
✅ 김경문 3번 기회 놓쳐
1번째: 9회 마운드 올림
2번째: 선두 오지환 볼넷
3번째: 박동원 투런포
✅ "현재 접전서 쓸 수 없는 투수"
✅ 김경문 "맞고 난 뒤 할 말 없다"

김경문(66) 감독에게는 세 번이나 기회가 있었다. 한화는 4차전에서 와이스의 7⅔이닝 1실점 역투로 리드를 잡았지만, 9회초 불펜이 6실점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마무리 김서현은 하루 전 1⅔이닝 소화 후 연투로 등판해 ⅔이닝 3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정규시즌 말미부터 흔들리며 직구가 160km에서 150km로 떨어진 김서현을 김경문 감독은 9회 마운드에 올렸고(1번째 기회), 선두 오지환 볼넷 후(2번째 기회), 박동원 투런포 후(3번째 기회)에도 교체하지 않아 역전을 허용했다. 김경문 감독은 경기 후 "맞고 난 뒤 이야기하면 할 말 없다"고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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