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오타니, WS 5차전 4타수 무안타…'강행군' 후유증에 다저스 벼랑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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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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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오타니, WS 5차전 4타수 무안타…'강행군' 후유증에 다저스 벼랑 끝
■ 오타니 침묵, 다저스 1-6 패배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30일 월드시리즈 5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경기 결과
- 다저스 1-6 패배
- 시리즈 전적 2승 3패, 벼랑 끝
다저스 타선
- 경기 내내 4안타 1볼넷 1득점
- K.에르난데스 솔로 홈런 아니었다면 영봉패
■ 오타니 타석별 내용
1회 첫 타석
- 투수 땅볼
3회 2번째 타석
- 헛스윙 삼진
- 2-2 카운트에서 예세비지 날카로운 스플리터
6회 3번째 타석: 운도 따르지 않아
- 우측으로 잘 맞은 라인드라이브
- 우익수 바저 다이빙 캐치로 안타 지워져
- 시속 117.3마일(188.8km) '총알 타구' 아웃
9회 마지막 타석
- 이틀 전 홈런 날렸던 도밍게스 다시 만나
- 빠른 타구 나왔지만 발사각 좋지 않아
- 1루수 땅볼
- 안타 없이 경기 마쳐
■ 컨디션 급전직하
챔피언십 시리즈
- 3차전까지 OPS 0.641 주춤
4차전: 전 세계 경악
- 홈런 3개 터뜨려
- 투수로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
- 야구 역사상 최고 퍼포먼스 극찬
월드시리즈 첫 3경기
- 홈런 3개
- OPS 2.083 초월적 성과
3차전: 1경기 9출루 신기록
- 연장 18회까지 치러져
- 토론토 경기 중반부터 '집중 견제'
- 4타수 4안타(2홈런) 5볼넷 3타점
- 1경기 9출루 MLB 신기록
- 프리먼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
■ 3차전이 문제
체력 우려
- 오타니 4차전 선발 투수 예고된 상태
- 6시간 넘는 장기전 소화
- 체력 문제 우려 뒤따라
4차전부터 급전직하
- 투타 양면에서 그간의 뜨거운 모습 못 보여줘
■ 4차전 부진
타석
-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 침묵
마운드
- 6이닝 4실점 패전 투수
■ 5차전 침묵
- 4타수 무안타
- 경기력 급전직하
■ 다저스 타선 전체 악재
3차전 여파
- 다저스 타자들 대부분 컨디션 못 찾아
오타니마저
- 제 역할 못 하면서
- 타선에 난 구멍 점점 커져
■ 다저스 우승 가능성 급락
불펜 불안
- 안 그래도 불펜 불안한 가운데
타선 부진
- 타선마저 제 역할 못 하면
- 다저스 우승 가능성 급락
현재 상황
- 이미 2승 3패 불리한 상황
■ 6차전부터 달라져야
하루 휴식
- 하루 휴식 후 열리는 6차전부터
- 달라진 모습 보여야만
반등의 키
- 역시 오타니
■ 핵심 정리
✅ 오타니 WS 5차전 4타수 무안타, 6회 총알 타구 다이빙 캐치
✅ 다저스 1-6 패배, 시리즈 2승 3패 벼랑 끝
✅ 챔피언십 4차전 홈런 3개+6이닝 무실점 경악
✅ WS 3차전 1경기 9출루 신기록
✅ 하지만 연장 18회 6시간 강행군
✅ 4차전 선발 투수 앞두고 체력 우려
✅ 4차전부터 투타 양면 급전직하
✅ 4차전 타석 무안타, 마운드 6이닝 4실점
✅ 3차전 여파로 다저스 타선 전체 컨디션 못 찾아
✅ 불펜 불안+타선 부진, 우승 가능성 급락
✅ 하루 휴식 후 6차전부터 반등의 키는 오타니
오타니 쇼헤이가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다저스는 1-6 패배,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렸다. 챔피언십 4차전 홈런 3개+투수 6이닝 무실점으로 전 세계를 경악시키고, WS 3차전 1경기 9출루 신기록을 세웠던 오타니는 연장 18회 6시간 강행군의 후유증으로 4차전부터 투타 양면에서 급전직하했다. 6회 시속 188.8km 총알 타구는 바저의 다이빙 캐치로 운도 따르지 않았고, 3차전 여파로 다저스 타선 전체가 컨디션을 못 찾는 가운데 불펜 불안+타선 부진으로 우승 가능성이 급락하고 있다. 하루 휴식 후 6차전부터 반등의 키는 역시 오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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