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골든스테이트, 옛 유망주 롤린스에 110-120 역전패…4연승 좌절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795 조회
본문

[프리뷰] 골든스테이트, 옛 유망주 롤린스에 110-120 역전패…4연승 좌절
■ 골든스테이트 110-120 패배, 4연승 실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1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밀워키 벅스전에서 110-120으로 패배했다.
의미
- 4연승 실패
- 시즌 전적 4승 2패
골든스테이트 주요 선수
- 스테픈 커리: 27점 3점슛 4개 6리바운드 4어시스트
- 지미 버틀러: 23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 조나단 쿠밍가: 24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
- 분전했지만 역부족
■ 1쿼터: 골든스테이트 25-34
아데토쿤보 결장에도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무릎 부상 결장
- 골든스테이트 우위 살리는 데 실패
롤린스 시작
- 롤린스에게 3점슛 1개 포함 연속 5점 내줘
- 터너·그린·프린스에게 연거푸 외곽포 허용
- 25-34 끌려가
■ 2쿼터: 골든스테이트 추격 58-60
추격 성공
- 포지엠스키·리처드 연속 3점슛
- 커리 3점슛
- 쿠밍가·버틀러 꾸준히 득점
- 58-60 점수 차 좁혀
■ 3쿼터: 골든스테이트 84-87
다시 흐름 내줘
- 커리·버틀러 존재감 뽐냈지만 역부족
- 롤린스 시작으로 앤서니·쿠즈마 등에게 3점슛 세례
- 84-87 여전히 끌려가
■ 4쿼터: 반전 없어
추격 시도
- 힐드·커리 3점슛으로 추격 시도
롤린스 제어 못해
- 3점슛 2개 허용
- 터너에게도 외곽포 내줘
커리 연이은 실책
- 흔들려
쐐기포
- 종료 25초 남기고
- 다시 롤린스에게 쐐기포(110-120)
- 무너져
■ 밀워키 2연승, 동부 3위
에이스 없이도
- 아데토쿤보 결장에도 2연승
- 시즌 전적 4승 1패
- 동부 컨퍼런스 3위 도약
■ 일등 공신 롤린스 32점
롤린스 활약
- 3점슛 5개 포함 32점 3리바운드 8어시스트
골든스테이트 옛 유망주
- 2022 NBA 드래프트 2라운드 44순위
- 뽑힌 후 골든스테이트로 트레이드, 3년 계약
- 하지만 12경기 출전에 그쳐
도운 선수들
- 터너: 17점 3점슛 3개 7리바운드 3어시스트 2블록슛
- 앤서니: 16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 핵심 정리
✅ 골든스테이트 110-120 패배, 4연승 좌절
✅ 커리 27점, 버틀러 23점, 쿠밍가 24점 분전
✅ 아데토쿤보 결장에도 우위 못 살려
✅ 옛 유망주 롤린스 32점 맹활약
✅ 롤린스 2022년 드래프트 후 골든스테이트 트레이드
✅ 하지만 12경기만 출전
✅ 1쿼터부터 롤린스에게 연속 5점
✅ 4쿼터 종료 25초 전 롤린스 쐐기포
✅ 밀워키 2연승, 동부 3위 도약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때 품었던 2002년생 유망주 라이언 롤린스에게 불의의 일격을 맞았다. 밀워키는 야니스 아데토쿤보 결장에도 롤린스의 3점슛 5개 포함 32점 맹활약으로 골든스테이트를 110-120으로 꺾었다. 2022년 드래프트 2라운드 44순위로 뽑힌 후 골든스테이트로 트레이드됐지만 12경기만 출전했던 롤린스는 1쿼터부터 연속 5점을 넣으며 골든스테이트를 압도했고, 종료 25초 전 쐐기포로 승부를 굳혔다. 커리(27점), 버틀러(23점), 쿠밍가(24점)가 분전했지만 4연승은 좌절됐고, 밀워키는 2연승으로 동부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