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LG, 역대 최대 우승 배당금 79억원…2년 전보다 35억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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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LG, 역대 최대 우승 배당금 79억원…2년 전보다 35억원 늘어
■ LG, 2년 만에 통합 우승
LG 트윈스가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4-1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 역대 최대 PS 입장 수입
KBO 발표
- 이번 포스트시즌 입장권 총 판매액: 약 157억원
- 16경기 총 33만5080명
역대 기록 경신
- 지난해 역대 최고액 146억원
- 약 11억원 경신
■ 배당금 규정
KBO리그 규정 제47조
- 행사 진행 제반 비용 (43~45%) 제외
- 나머지 금액 5개 팀 배분
배당 순서
- 정규시즌 우승팀: 20% 먼저 챙겨
- 나머지 금액의:
- KS 우승팀: 50%
- KS 준우승팀: 24%
- 플레이오프 패배팀: 14%
- 준플레이오프 패배팀: 9%
- 와일드카드 패배팀: 3%
추산 금액
- 정확한 배당 규모 추후 확정 예정
- 약 88억원 추산
■ LG 예상 배당금
PS 배당금
- 정규시즌 우승: 17억6000만원
- KS 우승: 35억2000만원
- 합계: 52억8000만원
■ 모기업 보너스
규정
- KBO와 10개 구단 보너스 규정
- 우승팀 모기업 → 구단에 전체 배당금의 최대 50% 보너스 가능
LG 추가 보너스
- 최대 26억4000만원
■ 총 예상 보너스
합계
- PS 배당금 52억8000만원
- 그룹 보너스 26억4000만원
- 총 79억2000만원 수준
■ 2년 전과 비교
2023년 우승 당시
- 배당금: 29억4000만원
- 우승 보너스: 14억7000만원
- 총 44억1000만원
이번
- 총 79억2000만원 (예상)
- 약 35억원 증가
■ 핵심 정리
✅ LG 2년 만 통합 우승, 시리즈 4승 1패
✅ 이번 PS 입장 수입 157억원, 역대 최고 11억원 경신
✅ LG 정규시즌 우승 17억6000만원
✅ KS 우승 35억2000만원
✅ 모기업 보너스 최대 26억4000만원
✅ 총 예상 보너스 79억2000만원
✅ 2년 전(44억1000만원)보다 약 35억원 증가
✅ 역대 가장 많은 우승 배당금
2025시즌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트윈스가 역대 가장 많은 우승 배당금을 받는다. 이번 포스트시즌 입장권 총 판매액이 약 157억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11억원 경신하면서, LG는 정규시즌 우승(17억6000만원)+KS 우승(35억2000만원)+모기업 보너스(최대 26억4000만원)를 합쳐 총 79억2000만원을 받을 전망이다. 이는 2년 전 우승 당시(44억1000만원)보다 약 35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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