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폰세, 준우승 후 홀로 더그아웃 남아…"마지막일 수도" 아쉬운 발걸음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144 조회
본문

[프리뷰] 폰세, 준우승 후 홀로 더그아웃 남아…"마지막일 수도" 아쉬운 발걸음
■ 한화 준우승, 폰세 홀로 경기장 눈에 담아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준우승 뒤 홀로 더그아웃에 남아 경기장을 눈에 담았다.
경기 결과
-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
- 한화 vs LG 한국시리즈 5차전
- 1-4 패배
의미
- 2006년 이후 19년 만 한국시리즈
- 1999년 이후 26년 만 우승 도전
- 아쉽게 준우승
■ 경기 후 홀로 남은 폰세
더그아웃
- 경기 끝난 뒤 한화 선수들 짐 챙겨 빠져나가
- 3루 쪽에선 LG 우승 세리머니 준비 중
딱 한 명
- 한화 선수·관계자 모두 빠져나간 가운데
- 딱 한 명이 LG 우승 세리머니 준비 장면 봐
- 폰세
한참이나
- 한참이나 그 모습 담아
- 얼굴에 짙은 아쉬움
- 통역 없이 그저 혼자 더그아웃 기대 야구장 둘러봐
팀 미팅
- 팀 미팅 위해 자리 떴지만
- 발걸음 무거워 보여
- 자신의 이름 연호하는 팬들에게 손 흔들어준 뒤
- 더그아웃 떠나
■ 폰세, KBO 역사상 첫 4관왕
올 시즌 최고 투수
- 명실상부 올 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
- 한화 유니폼 입고 KBO리그 평정
-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역사에 이름
정규시즌 기록
- 29경기 180⅔이닝
-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 252탈삼진
KBO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
- 승리,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휩쓸어
수상 전망
- 이변 없다면
- 골든글러브 투수 부문
- 정규시즌 MVP 수상 가능성 매우 높아
한화 한국시리즈 진출
- 19년 만 한국시리즈 올라가는 데 큰 역할
■ 가을야구 제 몫
압도적이진 않았지만
- 정규시즌만큼 압도적 모습 없었지만
- 제 몫 해내
기록
- 플레이오프 1차전: 6이닝 6실점 부진
- 플레이오프 5차전: 5이닝 1실점
- 한국시리즈 3차전: 6이닝 2실점
승리 기여
- 폰세 호투 → 한화 승리로 이어져
■ 내년 한화 잔류 불투명
끝까지 눈에 담은 이유
- 하나
- 내년 시즌 한화 남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
메이저리그 관심
- KBO리그 평정했던 만큼
- 많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폰세 보기 위해 한국 찾아
- 미국 관심 뜨거워
- 많은 구단들 오퍼 넣을 것으로 보여
BBWAA 보도
-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 프란시스 로메로가 그렇게 밝혀
■ 핵심 정리
✅ 폰세 준우승 후 홀로 더그아웃 남아 경기장 눈에 담아
✅ 한화 선수들 모두 빠져나간 가운데 딱 한 명
✅ 통역 없이 혼자 LG 우승 세리머니 준비 장면 봐
✅ 얼굴에 짙은 아쉬움, 무거운 발걸음
✅ 올 시즌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 KBO 외국인 투수 역사상 첫 4관왕
✅ 골든글러브+MVP 수상 가능성 높아
✅ 내년 한화 잔류 불투명, 메이저리그 오퍼 예상
✅ "마지막일 수도" 아쉬운 10월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가 준우승 후 홀로 더그아웃에 남아 경기장을 눈에 담았다. 한화 선수들이 모두 빠져나간 가운데 딱 한 명 남아 통역 없이 LG 우승 세리머니 준비 장면을 한참이나 담았던 폰세는 얼굴에 짙은 아쉬움과 무거운 발걸음으로 자리를 떴다. KBO리그를 평정하며 역사상 첫 4관왕(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달성한 폰세는 내년 한화 잔류가 불투명하다. 많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한국을 찾았고, 많은 구단들이 오퍼를 넣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폰세가 끝까지 구장을 눈에 담았던 이유는 "마지막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