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아르테타, 또 손흥민 언급 "우승 놓친 결정적 변수"…팬들 엇갈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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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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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아르테타, 또 손흥민 언급 "우승 놓친 결정적 변수"…팬들 엇갈린 반응
■ 아르테타, 우승 놓친 변수로 손흥민 지목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43)이 또다시 손흥민(33, LAFC) 이름을 언급했다. 그 때문에 우승을 놓쳤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트리뷰나 보도
- 1일 영국 매체 '트리뷰나'
"아르테타 감독이 우승 놓친 결정적 변수로 손흥민 지목했다"
■ 지난 시즌 승점 2점 차 준우승
아스날
-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선두 다툼
- 승점 2점 차로 준우승
아르테타 가장 아쉬운 순간
- 토트넘 소속이던 손흥민에게
- 일대일 찬스 내준 상황
■ 문제의 장면: 2024년 5월
경기
- 2024년 5월
-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순연 매치
상황
- 맨시티 후반 41분까지 1-0 앞서
- 손흥민 완벽한 역습 기회 잡아
- 수비 라인 돌파해 에데르송과 맞서
- 손흥민 슈팅 골키퍼 손에 막혀
이후
- 곧이어 맨시티 역습에서 추가 골
- 경기 2-0으로 마무리
최종
- 아스날 맨시티(승점 91점)에 밀려
- 89점으로 시즌 마쳐
- 단 2점 차
■ 아르테타 시즌 종료 후 발언
당시
"그(손흥민)의 슈팅 막히는 순간, 내 아이들이 식탁 밑으로 숨었다"
표정
- 웃었지만 아쉬움 묻어나
■ 최근 기자회견 다시 언급
시간 지났지만
- 그로부터 시간 꽤 지났지만
- 가끔 그날 장면 떠올리는 듯
기자회견
"우승은 세밀한 한 장면에서 갈린다"
"일대일 찬스 넣느냐 놓치느냐가 시즌 전체 바꾼다"
기자 질문
- "그 장면 속 손흥민 말하는 것이냐?"
아르테타 답변
- 잠시 웃으며
- "여러 순간 떠올리고 있다"
- 두루뭉술하게 답해
■ 팬들 반응 엇갈려
토트넘 팬 비판
"아스날이 스스로 놓친 경기들을 왜 손흥민 탓으로 돌리느냐"
"우승 실패 외부 변수로 전가하는 건 지도자 태도 아니다"
아스날 팬 옹호
- 일부 아스날 팬들
"아르테타가 손흥민 언급한 건 책임 회피 아니라"
"작은 장면 하나가 시즌 결정짓는다는 메시지 주려는 의도"
하지만
- 라이벌 구단 선수 이름 굳이 언급한 점
- 논란 키웠다는 평가 많아
■ 올 시즌 아스날
2025-2026시즌
- 개막 10경기
- 8승 1무 1패 승점 25점
- 단독 1위
아르테타 강조
"우리는 작년보다 냉정해졌다"
"작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팀이 돼야 한다"
■ 핵심 정리
✅ 아르테타 또 손흥민 언급, "우승 놓친 결정적 변수"
✅ 지난 시즌 승점 2점 차 준우승
✅ 2024년 5월 손흥민 일대일 찬스 실패 장면
✅ 당시 "손흥민 슈팅 막히는 순간 내 아이들 식탁 밑 숨어"
✅ 최근 "세밀한 한 장면이 시즌 전체 바꿔"
✅ 기자 "손흥민 말하냐?" 질문에 "여러 순간" 두루뭉술
✅ 토트넘 팬 "책임 회피, 지도자 태도 아냐" 비판
✅ 아스날 팬 "메시지 전달 의도" 옹호
✅ 올 시즌 8승 1무 1패 단독 1위
✅ "작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팀 돼야"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43)이 또다시 손흥민(33, LAFC) 이름을 언급하며 "우승 놓친 결정적 변수"로 지목했다. 지난 시즌 아스날은 승점 2점 차로 맨시티에 밀려 준우승했고, 아르테타는 2024년 5월 손흥민의 일대일 찬스 실패 장면을 가장 아쉬워했다. 당시 "손흥민 슈팅 막히는 순간 내 아이들이 식탁 밑으로 숨었다"고 말했던 그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세밀한 한 장면이 시즌 전체를 바꾼다"며 다시 언급했고, 기자의 "손흥민 말하냐?" 질문에 "여러 순간"이라고 두루뭉술하게 답했다. 토트넘 팬들은 "책임 회피, 지도자 태도 아니다"며 비판했고, 아스날 팬들은 "메시지 전달 의도"라며 옹호했다. 올 시즌 8승 1무 1패 단독 1위를 달리는 아스날은 "작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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