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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T1, TES 3-0 완파…4년 연속 결승 진출, 역대 첫 3연속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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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T1, TES 3-0 완파…4년 연속 결승 진출, 역대 첫 3연속 우승 도전

■ T1 3-0 승리, 4년 연속 결승 진출

T1이 4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 무대를 밟는다.

경기 결과

  • 2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
  •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준결승전
  • T1 vs TOP e스포츠(TES)
  • 3-0 완파

결승 진출

  • 9일 중국 청두
  • vs KT 롤스터
  • 소환사의 컵 놓고 최종 대결

■ 4년 연속 결승, 역대 첫 3연속 우승 도전

역대 기록

  • 2022년: 결승 무대, DRX에 석패 준우승
  • 2023년: 우승
  • 2024년: 우승 (2연속)
  • 2025년: 결승 진출

의미

  • 4년 연속 결승 무대
  • 역대 최초 3연속 우승 도전 기회

■ 중국 LPL 팀 상대 진기록

5판3선승제 대결

  • 중국 LPL 팀 상대 절대 지지 않는다
  • 진기록 13경기 연속

이번 대회

  • LPL 대표 4개 팀 중
  • 인빅터스 게이밍(IG), 애니원스 레전드(AL), TES까지
  • 3개 팀 떨어트려

■ 첫 '통신사 대전' 성사

월드 챔피언십 결승

  • 처음으로
  • SK 텔레콤(T1)과 KT 운영 두 팀
  • '통신사 대전' 성사

T1 vs KT

  • T1: 8번째 결승 진출
  • KT: 전날 젠지 꺾고, 첫 결승 진출

■ 1세트: 페이커·구마유시 시그니처 픽

  • '페이커' 이상혁·'구마유시' 이민형
  • 시그니처 픽 오리아나·바루스
  • 동시에 가져와 쉽게 게임 풀어가

초반

  • 골드 차이 벌어지지 않은 팽팽한 게임
  • 야금야금 드래곤 스택 쌓으며 앞서나가

아타칸 승부

  • TES 아타칸에서 승부수
  • T1이 '카나비' 서진혁(오공) 먼저 포커싱
  • 킬 만들어내며 대승
  • 아타칸·내셔 남작 챙기며 일찌감치 승패 결정

■ 2세트: 돌진 조합, 케리아 심리전 승리

  • 카밀·자르반 4세·갈리오·니코
  • '구마유시' 이민형에게 카이사
  • 방점 찍는 돌진 조합

전략

  • 한타 상황
  • 나머지 선수들 '재키러브' 위 원보(코르키) 물면
  • 이민형 달려들어 마무리
  • 완성도 높게 수행

케리아 심리전

  • '케리아' 류민석(니코)
  • '재키러브'와 궁극기 '만개' 심리전에서 번번이 이겨
  • 연계되는 T1 궁극기 콤보
  • '재키러브' 감당 못 해

승리

  • 5대 4 한타 구도
  • 쉽게 승점 낚아채

■ 3세트: 난타, 28분 만에 승리

드래곤 사냥

  • 빠르게 드래곤 사냥
  • 유리하게 드래곤 전투 구도 설계
  • 움직임 돋보여

TES 응전

  • TES 계속 싸움 응했지만
  • 양 팀 골드 차이 점점 벌어져

승리

  • 28분 만에 상대 넥서스 부숴
  • 청두로 향해

■ 핵심 정리

✅ T1 3-0 완파, 4년 연속 결승 진출
✅ 9일 청두서 KT와 결승 대결
✅ 2022년 준우승 후 2023~2024년 2연속 우승
✅ 역대 최초 3연속 우승 도전
✅ 중국 LPL 팀 상대 5판3선승제 13경기 연속 무패
✅ 이번 대회 LPL 3개 팀 떨어트려
✅ 첫 '통신사 대전' 성사 (T1 8번째, KT 결승)
✅ 1세트: 페이커·구마유시 시그니처 픽, 아타칸 대승
✅ 2세트: 돌진 조합, 케리아 심리전 승리
✅ 3세트: 28분 만 난타 승리

T1이 TES를 3-0으로 완파하며 4년 연속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 무대에 올랐다. 9일 중국 청두에서 KT 롤스터와 소환사의 컵을 놓고 최종 대결을 펼치게 됐다. 2022년 준우승2023~2024년 2연속 우승에 성공한 T1은 역대 최초 3연속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T1은 중국 LPL 팀 상대 5판3선승제 13경기 연속 무패 진기록을 이어갔고, 이번 대회에서 LPL 3개 팀을 떨어트렸다. 월드 챔피언십 **첫 '통신사 대전'**이 성사됐으며, T1(8번째 결승)과 KT( 결승)가 맞붙는다. T1은 1세트 페이커·구마유시의 시그니처 픽으로 아타칸 대승, 2세트 돌진 조합과 케리아의 심리전 승리, 3세트 28분 만 난타 승리로 청두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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