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손흥민, PL 한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 9위…"전설들 사이 당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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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손흥민, PL 한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 9위…"전설들 사이 당당히"
■ 손흥민, PL 한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 9위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전설들 사이에서 손흥민도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옵타 발표
- 2일(한국시간) 통계 매체 '옵타'
- PL 한 구단에서 활약하며
- 최다 공격 포인트 올린 선수들
-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
■ 공동 1위: 루니·살라 276개
공동 1위
- 웨인 루니: 183골 93도움
- 모하메드 살라: 188골 88도움
- 각각 276개 공격 포인트
소속
-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살라: 리버풀
- PL 역사에 이름 남겨
■ 2~8위 전설들
뒤이어
- 라이언 긱스: 271개
- 해리 케인: 259개
- 티에리 앙리: 249개
- 한 시대 대표하는 전설들
■ 손흥민 9위, 198개 공격포인트
9위
- 손흥민
- 토트넘에서 198개 공격 포인트
- 127골 71도움
■ 옵타 평가
커리어 조명
"토트넘 팬뿐 아니라 중립 팬들도 그리워할 선수"
"아스널 FC 응원하지 않는 이상"
"손흥민은 단순히 뛰어난 PL 공격수였을 뿐 아니라"
"호감형 선수로도 널리 사랑받아"
진정한 강점: 꾸준함
"손흥민의 진정한 강점은 꾸준함"
"데뷔 시즌(2015/16) 제외하면"
"매 시즌 PL 30경기 이상 소화"
"최소 16개 이상 공격 포인트 기록"
커리어 하이
"최고의 시즌은 2020/21시즌"
"23골 7도움 등 총 30공격 포인트"
"커리어 하이라이트 장식"
■ 아시아 선수 유일 톱10
특별한 의미
- 손흥민이 아시아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 한 클럽 최다 공격 포인트 톱 10 포함
- 눈길
아시아 선수 중 유일
- PL 밟은 아시아 출신 공격수 여럿 있었지만
- 10년 가까이 리그 정상급 기량 유지하며
- 팀의 핵심으로 활약한 선수는
- 손흥민이 사실상 유일
■ 토트넘 10년 족적
2015년 합류
- 바이어 04 레버쿠젠 떠나
- 토트넘 유니폼 입어
- 10년간 구단의 상징적 존재
케인과 듀오
- 케인과 함께 '최고의 듀오'
- 공격 이끌어
득점왕
- 2021/22시즌
- 아시아 선수 최초 PL 득점왕
- 23골
- 새로운 이정표
■ LAFC 이적, 새로운 도전
이적
- 올여름
-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
- 새로운 도전 시작
기대
- PL에서 역사 쓴 그가
- 이제 미국 무대에서
- 어떤 역사 써 내려갈지
- 이목 쏠려
■ 핵심 정리
✅ 손흥민 PL 한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 9위
✅ 토트넘서 198개(127골 71도움)
✅ 공동 1위: 루니·살라 276개
✅ 옵타 "중립 팬들도 그리워, 호감형 선수"
✅ "진정한 강점은 꾸준함"
✅ 데뷔 시즌 제외 매 시즌 30경기 이상, 최소 16개 이상 공격포인트
✅ 2020/21시즌 커리어 하이 30공격포인트
✅ 아시아 선수 유일 톱10
✅ 10년 가까이 정상급 기량 유일
✅ 케인과 '최고 듀오', 2021/22시즌 득점왕 23골
✅ 올여름 LAFC 이적, 미국 무대 새 역사 기대
프리미어리그(PL)를 대표하는 전설들 사이에서 손흥민이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통계 매체 '옵타'가 발표한 PL 한 구단 최다 공격포인트에서 손흥민은 토트넘서 198개(127골 71도움)로 9위를 차지했다. 공동 1위는 루니·살라(276개)가 차지했고, 긱스(271), 케인(259), 앙리(249) 등 전설들이 뒤를 이었다. 옵타는 "중립 팬들도 그리워할 선수", "호감형 선수로 사랑받았다"며 "진정한 강점은 꾸준함"이라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데뷔 시즌 제외 매 시즌 30경기 이상 소화하며 최소 16개 이상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2020/21시즌 커리어 하이 30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아시아 선수로서는 유일하게 톱10에 포함됐으며, 10년 가까이 정상급 기량을 유지한 것은 아시아 출신 중 사실상 유일하다. 케인과 **'최고의 듀오'**로 불렸고, **2021/22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23골)**에 올랐다. 올여름 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어떤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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