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WS 7차전, 한 뼘 차이로 운명 갈려…토론토 "더블플레이 피하려다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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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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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WS 7차전, 한 뼘 차이로 운명 갈려…토론토 "더블플레이 피하려다 패배"
■ 한 뼘 차이로 승패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은 한 뼘도 안 되는 작은 차이에서 승패가 갈렸다.
토론토 9회말 기회
- 1사 만루 기회
- 3루 주자 홈 포스아웃으로 득점 무산
3루 주자 리드 짧아
- 3루에 있던 아이재이아 카이너-팔레파
- 홈 쪽으로 리드 길게 잡지 않아
- 토론토 벤치 지시 있었기 때문
전략
- 직선타 더블플레이 막기 위한 안전한 선택
- 결국 패배 낳아
■ 토론토 4-5 패배, 준우승
경기 결과
- 2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
- 2025 월드시리즈 7차전
- LA 다저스전
- 연장 11회 4-5 패배
기회 놓쳐
- 9회말 1사 만루
- 11회말 1사 1·3루
- 점수 뽑지 못한 대가
- 월드시리즈 준우승
■ 경기 흐름
7회까지 앞서
- 4-2 앞서
동점
- 8회 맥스 먼시 홈런
- 9회 미겔 로하스 홈런
- 동점
■ 9회말 1사 만루 득점 실패
기회
- 9회말 1사 후
- 보 비솃 안타
- 애디슨 바저 볼넷
- 알레한드로 커크 몸에 맞는 공
- 주자 가득
득점 못해
- 달튼 바쇼 2루수 땅볼
- 3루 대주자 카이너-팔레파
- 홈에서 아웃
챌린지
- 토론토 챌린지 요청
- 비디오 판독 끝
- 아웃 원심 유지
- 포수 윌 스미스 홈플레이트에서 잠시 발 떼는 순간 있었지만
- 카이너-팔레파도 제때 홈 못 밟아
■ 리드 매우 짧았어
느린 화면
- 카이너-팔레파 홈 플레이트 쪽 리드 매우 짧아
스탯캐스트
- 겨우 **7.8피트(약 2.38m)**만 나와 있어
비교: 다저스 베츠
- 10회초 다저스 1사 만루
- 3루 주자 무키 베츠
- 11.6피트(약 3.54m) 나와 득점 노렸지만 홈에서 아웃
한 뼘 차이
- 송구 거리·타이밍 감안했을 때
- 카이너-팔레파 단 한 뼘만 더 나와 있었더라도
- 토론토 승리로 경기 끝날 수 있었어
■ 팀 전략적 판단
디애슬레틱 보도
- 카이너-팔레파 경기 끝난 뒤 수많은 '악플' 받아
- 리드 짧았던 데에는 팀의 전략적 판단 있었어
토론토 전략
- 카이너-팔레파 아닌 다른 선수들도
- 3루에서 리드 길게 안 잡아
- 1차전부터 그래
- 바쇼 8.5피트(약 2.59m)
- 클레멘트 **5.7피트(1.74m)**만 나와
목적
- 견제·라인드라이브 더블플레이 피하려는 판단
- 땅볼 득점 제약 생기더라도
- 안타로 점수 노려
디애슬레틱
"득점권 안타 가장 많았던 팀에게 이는 올 시즌 내내 효과 본 전략이었다"
■ 카이너-팔레파 해명
스포츠넷 인터뷰
"코치들이 우리에게 베이스 근처 있으라고 했다"
"그런 상황에서 더블플레이 당하는 것 원하지 않았다"
6차전 압박
- 토론토 6차전
- 1-3 끌려가던 9회 1사 2·3루
- 좌익수 뜬공 이후
- 2루 주자까지 잡히는 더블플레이
- 더블플레이 압박 더욱 강해졌을 수 있어
■ 핵심 정리
✅ WS 7차전 한 뼘 차이로 승패
✅ 토론토 9회말 1사 만루 득점 실패, 4-5 패배 준우승
✅ 3루 주자 카이너-팔레파 리드 매우 짧아
✅ 겨우 7.8피트(2.38m) vs 다저스 베츠 11.6피트(3.54m)
✅ 단 한 뼘만 더 나왔더라면 토론토 승리
✅ 토론토 팀 전략적 판단, 1차전부터 리드 짧게
✅ 더블플레이 피하려는 안전 선택
✅ 카이너-팔레파 "코치들이 베이스 근처 있으라고"
✅ 6차전 더블플레이 당한 후 압박 강해졌을 수도
✅ 득점권 안타 많았던 팀, 올 시즌 효과 본 전략이었지만 결국 패배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은 한 뼘도 안 되는 작은 차이에서 승패가 갈렸다. 토론토는 9회말 1사 만루 기회에서 3루 주자 아이재이아 카이너-팔레파가 홈 포스아웃되며 득점에 실패했고, 연장 11회 4-5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카이너-팔레파의 홈 플레이트 쪽 리드는 겨우 **7.8피트(약 2.38m)**로 매우 짧았고, 다저스 베츠는 11.6피트(약 3.54m) 나왔다가 아웃됐다. 단 한 뼘만 더 나와 있었더라면 토론토의 승리로 경기가 끝날 수 있었다. 디애슬레틱은 이것이 팀의 전략적 판단이었다고 보도했고, 토론토는 1차전부터 3루에서 리드를 짧게 잡아 견제·더블플레이를 피하려 했다. 카이너-팔레파는 "코치들이 베이스 근처 있으라고 했다"며 6차전 더블플레이 압박이 영향을 줬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득점권 안타가 가장 많았던 팀에게 올 시즌 효과를 본 전략이었지만, 결국 안전한 선택이 패배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