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1600만 달러 포기하고 FA 시장
작성자 정보
-
람보티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306 조회
본문

[프리뷰]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1600만 달러 포기하고 FA 시장
■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
김하성이 결국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FA 시장에 나선다.
존 헤이먼 보도
- 4일(한국시각)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김하성이 옵트 아웃 선언했다"
■ 탬파베이 계약: 2년 2900만 달러
계약
- 2025시즌 앞두고
-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약 415억원) 계약
옵트아웃 조항
- 1년 차 시즌 마치고
- '옵트 아웃' (선수가 계약 중도 해지) 선언
- 곧바로 FA 자격 얻을 수 있는 조항 포함
■ 옵트아웃 실행, 1600만 달러 포기
전망
- 시즌 마치고 옵트 아웃 실행할지 여러 전망
- 현재 시장 상황 고려 실행 가능성 크다는 평가
- 실제로 선언
결과
- 내년도 연봉 1600만 달러(약 229억원) 포기
- '자유의 몸'
■ 탬파베이: 롤러코스터 시즌
'FA 재수' 계약
- 사실상 'FA 재수' 계약
롤러코스터 시즌
- 탬파베이와 이해관계 맞아떨어지며 계약
- 하지만 24경기
-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 0.612
- 부진한 성적
부상
- 7월 초 복귀 후로도
- 두 번이나 IL(부상자 명단)에 이름 올려
- 제 모습 나오지 않아
비판
- 구단 역사상 야수 최고액 계약
- 현지 팬들 사이 '재앙 계약' 비판
- 결국 9월 시작과 함께 웨이버 공시 처리
■ 애틀랜타 이적: 반등 성공
클레임
- 애틀랜타 클레임 받아 이적
배경
- 기존 유격수 닉 앨런
- 수비 매우 우수하나 타격 심각하게 부진
- 애틀랜타 김하성 데려와
- 주전 유격수로 남은 시즌 내내 신뢰
이적 후 성적
- 24경기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
- 반등 성공
활약
- 시즌 막판 페이스 다소 꺾여 아쉬움
- 하지만 한때 10경기 연속 안타
- 우리가 알던 '어썸킴' 모습 나오기 시작
- 팀의 복덩이 노릇
■ 시즌 최종 성적
기록
- 48경기 타율 0.234 5홈런 17타점 OPS 0.649
- 기대보다 아쉬운 결과
하지만
- 시즌 막판 살아난 모습
- 수준급 유격수 드문 올해 FA 시장 상황
- 맞물려 몸값 크게 뛸 것으로 전망
■ FA 시장 상황: 유격수 희소
올해 FA 유격수
- 김하성 능가할 선수 거의 없어
보 비솃
- 그나마 보 비솃(토론토) 있긴 하지만
- 수비력 문제 있는 데다
- 최근 후방 십자인대 부상 겹쳐
- 포지션 옮길 가능성 제기
결론
- 시즌 막판 페이스 꺾였음에도
- 김하성만한 유격수 시장에 없어
- 1600만 달러보다 더 큰 돈 받을 것 전망
- 실제로 FA 자격 얻으며 시장 평가 받게 돼
■ 애틀랜타 잔류 가능성
아직 알 수 없어
- 새 유니폼 입을지 아직 알 수 없어
이유
- 애틀랜타 구단 안팎
- 김하성 붙잡아야 한다는 목소리 매우 커
브레이브스 투데이
- 지난달 초
"애틀랜타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김하성"
"시장 상황 고려하면 FA 시장 테스트 쪽에 무게"
C.J. 니코스키
- 애틀랜타 전담 해설위원
- 지난달 22일 본인 희망 보강 리스트
- 김하성 **'1순위'**로 꼽아
■ 김하성 행선지는?
관심
- 다시금 FA 선언하며 시장 평가 받게 된 김하성
- 올겨울 어디로 향하게 될까
선택지
- 애틀랜타에 남을지
- 혹은 다른 팀 새 둥지 틀고 도전에 나서게 될지
- 팬들 눈길 몰려
■ 핵심 정리
✅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 1600만 달러 포기
✅ 탬파베이 2년 2900만 달러 계약, 옵트아웃 조항
✅ 탬파베이 24경기 타율 0.214, 부진
✅ 두 번 IL, '재앙 계약' 비판, 웨이버 공시
✅ 애틀랜타 이적 후 24경기 타율 0.253, 반등
✅ 10경기 연속 안타, '어썸킴' 모습
✅ 시즌 최종 48경기 타율 0.234, 아쉬운 결과
✅ 올해 FA 시장 수준급 유격수 희소
✅ 보 비솃 수비력 문제+부상
✅ 김하성만한 유격수 없어, 1600만 달러보다 클 것
✅ 애틀랜타 "붙잡아야", 보강 리스트 '1순위'
✅ 애틀랜타 잔류 vs 새 둥지 관심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내년도 연봉 1600만 달러(약 229억원)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섰다.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지만, 24경기 타율 0.214로 부진하며 두 번 IL에 올랐고 '재앙 계약' 비판을 받다가 웨이버 공시 처리됐다. 애틀랜타로 이적 후 24경기 타율 0.253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10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어썸킴' 모습을 보였다. 시즌 최종 성적은 48경기 타율 0.234로 아쉬웠지만, 올해 FA 시장에 수준급 유격수가 희소하고 보 비솃은 수비력 문제+부상으로 김하성만한 유격수가 없다는 평가다. 애틀랜타는 "붙잡아야 한다"며 보강 리스트 **'1순위'**로 꼽고 있어 잔류 가능성도 있지만, 새 둥지를 틀 가능성도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