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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1600만 달러 포기하고 FA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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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1600만 달러 포기하고 FA 시장

■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

김하성이 결국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FA 시장에 나선다.

존 헤이먼 보도

  • 4일(한국시각) 뉴욕포스트 존 헤이먼

"김하성이 옵트 아웃 선언했다"


■ 탬파베이 계약: 2년 2900만 달러

계약

  • 2025시즌 앞두고
  •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약 415억원) 계약

옵트아웃 조항

  • 1년 차 시즌 마치고
  • '옵트 아웃' (선수가 계약 중도 해지) 선언
  • 곧바로 FA 자격 얻을 수 있는 조항 포함

■ 옵트아웃 실행, 1600만 달러 포기

전망

  • 시즌 마치고 옵트 아웃 실행할지 여러 전망
  • 현재 시장 상황 고려 실행 가능성 크다는 평가
  • 실제로 선언

결과

  • 내년도 연봉 1600만 달러(약 229억원) 포기
  • '자유의 몸'

■ 탬파베이: 롤러코스터 시즌

'FA 재수' 계약

  • 사실상 'FA 재수' 계약

롤러코스터 시즌

  • 탬파베이와 이해관계 맞아떨어지며 계약
  • 하지만 24경기
  •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 0.612
  • 부진한 성적

부상

  • 7월 초 복귀 후로도
  • 두 번이나 IL(부상자 명단)에 이름 올려
  • 제 모습 나오지 않아

비판

  • 구단 역사상 야수 최고액 계약
  • 현지 팬들 사이 '재앙 계약' 비판
  • 결국 9월 시작과 함께 웨이버 공시 처리

■ 애틀랜타 이적: 반등 성공

클레임

  • 애틀랜타 클레임 받아 이적

배경

  • 기존 유격수 닉 앨런
  • 수비 매우 우수하나 타격 심각하게 부진
  • 애틀랜타 김하성 데려와
  • 주전 유격수로 남은 시즌 내내 신뢰

이적 후 성적

  • 24경기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
  • 반등 성공

활약

  • 시즌 막판 페이스 다소 꺾여 아쉬움
  • 하지만 한때 10경기 연속 안타
  • 우리가 알던 '어썸킴' 모습 나오기 시작
  • 팀의 복덩이 노릇

■ 시즌 최종 성적

기록

  • 48경기 타율 0.234 5홈런 17타점 OPS 0.649
  • 기대보다 아쉬운 결과

하지만

  • 시즌 막판 살아난 모습
  • 수준급 유격수 드문 올해 FA 시장 상황
  • 맞물려 몸값 크게 뛸 것으로 전망

■ FA 시장 상황: 유격수 희소

올해 FA 유격수

  • 김하성 능가할 선수 거의 없어

보 비솃

  • 그나마 보 비솃(토론토) 있긴 하지만
  • 수비력 문제 있는 데다
  • 최근 후방 십자인대 부상 겹쳐
  • 포지션 옮길 가능성 제기

결론

  • 시즌 막판 페이스 꺾였음에도
  • 김하성만한 유격수 시장에 없어
  • 1600만 달러보다 더 큰 돈 받을 것 전망
  • 실제로 FA 자격 얻으며 시장 평가 받게 돼

■ 애틀랜타 잔류 가능성

아직 알 수 없어

  • 새 유니폼 입을지 아직 알 수 없어

이유

  • 애틀랜타 구단 안팎
  • 김하성 붙잡아야 한다는 목소리 매우 커

브레이브스 투데이

  • 지난달 초

"애틀랜타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김하성"
"시장 상황 고려하면 FA 시장 테스트 쪽에 무게"

C.J. 니코스키

  • 애틀랜타 전담 해설위원
  • 지난달 22일 본인 희망 보강 리스트
  • 김하성 **'1순위'**로 꼽아

■ 김하성 행선지는?

관심

  • 다시금 FA 선언하며 시장 평가 받게 된 김하성
  • 올겨울 어디로 향하게 될까

선택지

  • 애틀랜타에 남을지
  • 혹은 다른 팀 새 둥지 틀고 도전에 나서게 될지
  • 팬들 눈길 몰려

■ 핵심 정리

✅ 김하성 옵트아웃 선언, 1600만 달러 포기
✅ 탬파베이 2년 2900만 달러 계약, 옵트아웃 조항
✅ 탬파베이 24경기 타율 0.214, 부진
두 번 IL, '재앙 계약' 비판, 웨이버 공시
✅ 애틀랜타 이적 후 24경기 타율 0.253, 반등
10경기 연속 안타, '어썸킴' 모습
✅ 시즌 최종 48경기 타율 0.234, 아쉬운 결과
✅ 올해 FA 시장 수준급 유격수 희소
✅ 보 비솃 수비력 문제+부상
김하성만한 유격수 없어, 1600만 달러보다 클 것
✅ 애틀랜타 "붙잡아야", 보강 리스트 '1순위'
✅ 애틀랜타 잔류 vs 새 둥지 관심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며 내년도 연봉 1600만 달러(약 229억원)를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섰다.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지만, 24경기 타율 0.214로 부진하며 두 번 IL에 올랐고 '재앙 계약' 비판을 받다가 웨이버 공시 처리됐다. 애틀랜타로 이적 후 24경기 타율 0.253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10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어썸킴' 모습을 보였다. 시즌 최종 성적은 48경기 타율 0.234아쉬웠지만, 올해 FA 시장에 수준급 유격수가 희소하고 보 비솃은 수비력 문제+부상으로 김하성만한 유격수가 없다는 평가다. 애틀랜타는 "붙잡아야 한다"며 보강 리스트 **'1순위'**로 꼽고 있어 잔류 가능성도 있지만, 새 둥지를 틀 가능성도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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