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이강인 원맨쇼에 바이에른 답은 "김민재 긴급 투입"…코리안 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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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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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이강인 원맨쇼에 바이에른 답은 "김민재 긴급 투입"…코리안 더비
■ 이강인 맹활약, 김민재 긴급 투입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맹활약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대응은 김민재(29)의 긴급 투입이었다.
의미
- 수비수 맞교체 아닌
- 김민재를 추가로 투입해
- 수비벽 두텁게 쌓아
- 이강인 존재감이 그만큼
- 바이에른 뮌헨에 위협적이었다는 뜻
■ UCL 코리안 더비
경기
-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
- 코리안 더비
맞대결 시간
- 김민재 후반 막판 투입
- 맞대결 펼칠 시간
- 추가시간 포함 15분 남짓
의미
- 유럽 최고 무대
- 유럽 최고 팀들 간 맞대결
- 코리안 더비 성사
- 그 자체로 의미 컸어
■ 선발 제외, 벤치 출발
선발라인업 발표
- 이강인·김민재 맞대결 가능성 희박
- 나란히 선발 제외
- 벤치 출발
예상
- 이강인: 교체 투입 가능성 컸지만
- 김민재: 센터백 포지션 특성상 교체 출전 장담할 수 없어
■ 이강인 전반 25분 투입
첫 교체 카드
- 이강인 전반 25분
- 우스만 뎀벨레 부상과 맞물려
- 이날 첫 교체 카드로 그라운드 투입
■ 이강인 존재감 눈부셔
투입 직후
- 교체 투입된 이강인 존재감 그야말로 눈부셔
- 투입 10분도 채 안 돼
- 왼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 위협
- 서서히 경기력 끌어올리며
-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흔들어
날카로운 플레이
- 날카로운 왼발 패스
- 상대 빈틈 번번이 꿰뚫어
- 패스 길 여의치 않으면
- 과감한 슈팅으로 위협
■ 후반 '원맨쇼', 추격골 어시스트
수적 우위
- PSG 상대 퇴장으로 수적 우위
- 후반 들어 이강인 '원맨쇼'
컨디션 좋아
- 컨디션 워낙 좋아
- 날카로운 킥력 번번이 빛 발해
- PSG 공격 비중 이강인에게 쏠려
추격골 어시스트
- 이강인 찬스들 잇따라 만들어내
- 후반 29분
- 문전 향한 정확한 패스로
- 주앙 네베스 추격골 어시스트
이후에도
- 워렌 자이르에머리 향한 패스
- 네베스 향한 크로스 등
- 결정적 기회 잇따라 만들어내
아쉬움
- 비록 상대 골키퍼 선방이나
- 동료 아쉬운 골 결정력 탓에
- 결실로 못 이어졌으나
파상공세
- 이강인이 중심이 된 PSG 후반 파상공세
- 수적 우위까지 더해
- 유럽서도 가장 가파른 기세 이어가는
- 바이에른 뮌헨을 잔뜩 웅크리게 만들어
■ 바이에른 답: 김민재 긴급 투입
후반 36분
- 수세 몰린 바이에른 뮌헨 답
- 후반 36분 김민재 투입
특이한 교체
- 센터백 맞교체 아닌
-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 빼고
- 김민재를 교체로 넣어
기존 패턴과 달라
- 그동안 김민재 교체 나설 때
- 대부분 체력·경기력 떨어진 다른 센터백 대신 투입
- 이날은 우파메카노, 타에
- 김민재 더해지는 형태
- 포메이션도 사실상 5-4-0
이유
- 후반 볼 점유율 **16%**에 그칠 정도로
- 완벽하게 수세 몰린 경기
- 수적 열세 몰린 상황
- 한 골 리드 지켜내기 위해
- 꺼내든 카드
배치
- 김민재 이강인과 더 가까운
- 스리백 왼쪽 포진
- 더 넓어진 바이에른 수비진
- 이강인이 측면서 공 잡을 때마다
- 2명씩 달라붙어 집중 견제
■ 바이에른 수비 성공, 2-1 승리
결과
- 결과적으로 바이에른 수비 결실 맺어
이강인 슈팅
- 이강인 후반 막판
- 김민재 앞에서 과감한 슈팅 시도
- 하지만 골대 살짝 벗어나 아쉬움
승리
- 결국 바이에른 뮌헨
- 한 골 리드 끝까지 지켜내며
- PSG 2-1 꺾고
- 적지서 귀중한 승전고
■ 이강인 양 팀 최고 활약
승패 갈렸지만
- 비록 승패 갈렸지만
- 이강인 활약만큼은
- 이날 양 팀 통틀어서도 최고 수준
기록
- 어시스트 1개
- 슈팅 3개
- 패스 성공률 100%
- 키패스 7개
평점
-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7.81점
- 이강인이 양 팀서 가장 높아
- 폿몹 평점
- 선방쇼 펼친 마누엘 노이어(8.3점) 다음으로 높은 7.8점
■ 핵심 정리
✅ 이강인 맹활약에 바이에른 답은 "김민재 긴급 투입"
✅ UCL 4차전 코리안 더비, 맞대결 15분 남짓
✅ 이강인·김민재 나란히 벤치 출발
✅ 이강인 전반 25분 뎀벨레 부상으로 첫 교체 투입
✅ 이강인 존재감 눈부셔, 왼발 슈팅·패스로 수비진 흔들어
✅ 후반 '원맨쇼', 네베스 추격골 어시스트
✅ 결정적 기회 잇따라 만들어내, PSG 파상공세 중심
✅ 바이에른 후반 36분 김민재 투입, 올리세 빼고 추가
✅ 5-4-0 포메이션, 스리백 왼쪽 배치
✅ 이강인에게 2명씩 달라붙어 집중 견제
✅ 바이에른 2-1 승리, 김민재 앞서 이강인 슈팅 아쉬워
✅ 이강인 양 팀 최고 활약, 평점 7.81점 양 팀 1위
이강인(24·PSG)의 맹활약에 대한 바이에른 뮌헨의 대응은 김민재(29)의 긴급 투입이었다. UCL 4차전 코리안 더비에서 나란히 벤치에서 출발한 두 선수는 이강인이 전반 25분 뎀벨레 부상으로 첫 교체 투입되며 경기에 나섰다. 이강인은 왼발 슈팅·패스로 바이에른 수비진을 흔들며 후반 **'원맨쇼'**를 펼쳤고, 후반 29분 네베스 추격골을 어시스트했다. 결정적 기회를 잇따라 만들어내며 PSG 파상공세의 중심이 된 이강인의 위협에 바이에른은 후반 36분 공격수 올리세를 빼고 김민재를 추가 투입했다. 5-4-0 포메이션으로 스리백 왼쪽에 배치된 김민재는 이강인에게 2명씩 달라붙어 집중 견제했고, 결국 바이에른은 2-1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어시스트 1개, 패스 성공률 100%, 키패스 7개를 기록하며 평점 7.81점으로 양 팀에서 가장 높은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