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판 더 펜, 75m 원더골…"손흥민 번리전 재림"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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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판 더 펜, 75m 원더골…"손흥민 번리전 재림" 찬사
■ 토트넘 4-0 완승, 판 더 펜 화제
손흥민(LA FC)의 번리전 골을 연상케하는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의 환상적인 골에 환호가 물결치고 있다.
경기 결과
- 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FC코펜하겐(덴마크)와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 4-0 완승
수적 열세에도
- 선제골 주인공 브레넌 존슨
- 거친 파울로 다이렉트 퇴장
- 수적 열세에도 대승
■ 판 더 펜 환상 골
득점 과정
- 전반 19분 존슨 선제골 리드
- 후반 6분 윌손 오도베르 추가골
- 후반 10분 존슨 퇴장 위기감
후반 19분 원더골
- 10명이 싸웠지만 누수 없어
- 센터백 판 더 펜 후반 19분
- 믿기지 않는 골
- 토트넘 진영 페널티 박스 부근서 볼 잡아
- 코펜하겐 선수 5명 사이 뚫고 질주
- 왼발로 골망 흔들어
거리·시간
- EPL에서 가장 빠른 '총알탄 사나이'
- 드리블 거리 무려 75m
- 소요시간 12초
■ "손흥민 재림"
평가
- 2020년 번리전 72m 원더골
- FIFA 푸스카스상 영예 안은 손흥민
- **'재림'**이라는 평가 줄 잇고 있어
■ BBC "미키 판 더 메시"
BBC 평가
"'미키 판 더 메시'"
"말도 안 되는 솔로 골"
손흥민 비교
"이 골은 번리전에서 손흥민이 넣은 골과 비교돼"
"손흥민은 당시 곡예비행 골로 푸스카스상 받았다"
■ 판 더 펜 "틈이 보였다"
인터뷰
"꼭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지난 주말 홈서 첼시 더비서 패해 정말 힘들었다"
"우리는 반전해야 했고, 완벽하게 해냈다"
골 순간
"앞에 작은 틈 보여서 '드리블 시작해야지' 생각했다"
"드리블 시작하면서 상대가 따라올지 지켜보려 했는데"
"따라오지 못했다"
"틈이 점점 넓어졌다"
"그리고 다 끝났다는 생각 들었고, 골 넣었다"
컨디션
"아마 (의료진이) 걱정했을 거다"
"하지만 나는 괜찮다"
"스프린트에서도 정말 좋았다"
■ 첼시전 후 '감독 패싱' 논란
2일 첼시전
- 첼시와 EPL 10라운드 0-1 패배
- 무기력한 패배
- 홈팬들 야유 쏟아져
- 판 더 펜 제드 스펜스와 함께
- 홈팬들에게 인사도 안 하고
- 곧바로 터널 향해
프랭크 감독 패싱
- 토마스 프랭크 감독 스펜스에게 손 내밀어
- 하지만 스펜스 악수 거부
- 판 더 펜 프랭크 감독에게 눈길도 안 줘
- 프랭크 감독 둘 응시하는 장면
- 그대로 카메라 담겨
- '감독 패싱' 비판 쏟아져
■ 프랭크 감독 "사과받았다"
코펜하겐전 앞두고
"판 더 펜과 스펜스는 어제 내 사무실 와서"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들은 나빠 보이거나 오해 불러일으키는 것 원하지 않았다"
"나는 물론 팀에 대한 무례함 전혀 없었다"
"단지 경기력과 경기 중 야유에 실망했을 뿐"
옹호
■ 프랭크 "메시가 판 더 펜으로"
골에 고무
"리오넬 메시가 판 더 펜으로 변한 것 같다"
"우리 진영 골대서 시작해 끝까지 달려갔다"
"정말 환상적인 골이었다"
농담
"판 더 펜이 이렇게 골 넣는다면"
"화가 나 계속해서 나를 '패싱'해도 괜찮다"
■ 4-0 완승
후반 22분
- 주앙 팔리냐 피날레골 작렬
후반 추가시간
- 교체투입 히샬리송
- 페널티킥 키커로 나섰지만
- 실축
- '5골' 달성 실패
■ 찬사 쏟아져
오언 하그리브스 (맨유 출신)
- TNT 스포츠
"지금까지 본 골 중 가장 멋진 골 중 하나"
"판 더 펜은 마치 선수들이 거기 없는 것처럼 질주"
"강인함 유지한 채 끝까지 해낸다는 건 말도 안 돼"
"시즌 최고의 골"
네덤 오누오하 (맨시티 출신)
- '매치 오브 더 데이'
"정말 최고다"
"수비수들이 그렇게 달려들면 누가 막아야 할지 이해하기 어려워"
"그의 몸집과 스피드 고려하면"
"상대 선수는 맞닥뜨리고 싶어하지 않는 모습 볼 수 있었다"
■ 손흥민도 축하
SNS 등장
- 손흥민도 판 더 펜 **'원더골'**에
- 오랜만에 등장
- 토트넘 SNS에
- '와우...저스트 와우(wow...just wow)'
- 판 더 펜 축하
■ 핵심 정리
✅ 판 더 펜 75m 원더골, "손흥민 번리전 재림"
✅ 토트넘 UCL 4-0 완승, 존슨 퇴장 수적 열세에도
✅ 후반 19분 토트넘 진영 페널티 박스서 시작
✅ 코펜하겐 선수 5명 사이 뚫고 질주, 12초
✅ 2020년 손흥민 번리전 72m 골 푸스카스상 비교
✅ BBC "미키 판 더 메시", "말도 안 되는 솔로 골"
✅ 판 더 펜 "작은 틈 보였다", "따라오지 못했다"
✅ 첼시전 '감독 패싱' 논란, 프랭크 감독 사과받아
✅ 프랭크 "메시가 판 더 펜으로 변했다", "패싱해도 괜찮다" 농담
✅ 하그리브스 "시즌 최고의 골"
✅ 손흥민 SNS "와우...저스트 와우" 축하
손흥민(LA FC)의 번리전 골을 연상케하는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의 환상적인 골에 환호가 물결치고 있다. 토트넘은 UCL 코펜하겐전에서 존슨 퇴장 수적 열세에도 4-0 완승을 거뒀고, 판 더 펜은 후반 19분 토트넘 진영 페널티 박스에서 시작해 코펜하겐 선수 5명 사이를 뚫고 75m를 12초에 질주하며 골을 넣었다. 2020년 손흥민 번리전 72m 골로 푸스카스상을 받은 것과 비교되며 "손흥민 재림"이라는 평가가 줄을 잇고 있다. BBC는 "미키 판 더 메시", "말도 안 되는 솔로 골"이라고 평가했고, 판 더 펜은 "작은 틈이 보였다", "따라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첼시전 '감독 패싱' 논란으로 비판받았던 판 더 펜은 프랭크 감독에게 사과했고, 프랭크 감독은 "메시가 판 더 펜으로 변했다"며 "패싱해도 괜찮다"고 농담했다. 하그리브스는 "시즌 최고의 골"이라고 극찬했고, 손흥민도 SNS에 "와우...저스트 와우"라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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